“2019년 기해년 설날이 밝았습니다!” 프로미스나인X아이즈원, 설날 인사 영상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2019년 기해년 설날이 밝았습니다!” 프로미스나인X아이즈원, 설날 인사 영상 공개

  • 승인 2019-02-05 07:3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204) 아이즈원&프로미스나인 설날 인사 영상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과 아이즈원(IZ*ONE)이 설 연휴를 맞아 상큼발랄 설 인사를 전했다.

프로미스나인과 아이즈원은 지난 4일 정오 각 아티스트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설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프로미스나인은 특유의 상큼함을 듬뿍 담은 설 노래와 함께 “2019년 기해년 설날이 밝았다”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설 인사를 건넸다.

아이즈원 역시 “민족 대 명절 설날이 다가왔다. 이번 설날은 아이즈원과 첫 번째로 보내는 명절이어서 그런지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연휴가 긴 만큼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다”고 전했다.

또 사랑스런 모션으로 안전운전을 당부한 아이즈원은 “2019년 기해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올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아이즈원이 응원하겠다”며 훈훈한 덕담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웹드라마 ‘회복회’ 새로운 시즌 ‘회복회 WINTER SEASON'으로 2월 중순부터 팬들과 만난다. 아이즈원 또한 오는 2월 6일 일본 데뷔 싱글 '好きと言わせたい(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 발매를 시작으로, 2019년 본격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