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X박한별, 러블리 투샷 공개 '이목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X박한별, 러블리 투샷 공개 '이목집중'

  • 승인 2019-02-08 11:0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슬플 때 사랑한다_[사진제공=DK E&M]_3

 

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가 지현우와 박한별의 ‘러블리’ 투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 연출 최이섭/유범상, 제작 DK E&M)’는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다.

 

8일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와 박한별은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와인 잔을 한 손에 들고 있는 박한별의 빛나는 미모가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한편, ‘멜로 킹’ 지현우는 특유의 서글서글한 미소를 바탕으로 여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지현우는 극중 사랑에 한없이 헌신적이고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무결점 남자 서정원 역을 맡았으며, 박한별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현대판 신데렐라지만 자신 앞에 들이닥친 냉정한 현실 앞에 점점 지쳐가는 영혼의 소유자 윤마리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눈에 봐도 로맨틱한 감성이 절로 묻어나는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달콤’ 가득한 투샷을 완성시켰는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본방을 향한 기대지수 또한 급상승 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남다른 ‘비주얼 케미’는 물론 섬세한 감정연기 등 디테일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두 배우가 펼쳐내는 호흡은 상상 이상이다” 며 “하나부터 열까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지현우-박한별이 그려나갈 격정 멜로 ‘슬플 때 사랑한다’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오는 23일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음성군, '2026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2일 개장
  1.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2.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3.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4. KAIST 배충식 신임총장 "과학기술 심장에서 국가 균형 성장의 핵심 역할"
  5. 생명공학연구원, 질병저항성 유전자변형 고교생 토론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