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참 신기하게 나만없으면 무슨일이 생겨 민수야 제발" 직접 남긴 글 '시선강탈'

  • 핫클릭
  • 방송/연예

최민수♡강주은,"참 신기하게 나만없으면 무슨일이 생겨 민수야 제발" 직접 남긴 글 '시선강탈'

  • 승인 2019-02-11 22:22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20190211_221746
최민수가 최근 보복운전 혐의로 이슈가 되었던 가운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남긴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강주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아주 짧게 일주일안에 캐나다를 혼자 다녀왔네~~오랜만에 한국에선 보기 힘들었던 멋진 눈도 보고❄️, 부모님하고 의미있는 시간도 보내고, 더구나이젠 늘 아이같이 생각했던 우리 큰 아들 유성이의 인생 턱시도도 처음으로 같이 맞추게됐네
어찌보면 멀리 헤어져있는 우리 가족은 이렇게 다시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순간이 더욱 더 많은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파란 하늘을 보면 늘 그리웠던 우리 부모님
이제는 우리가 부모가 됐네 #강주은 #최민수 @chrischoiiboii#근데 별안간에 왜 뉴스에서는 우리민수가 화제가 돼있지???#하여튼 내가 집을 일주일이라도 떠나면 안되요!!!
#참 신기하게도 우리민수는 나만 없으면 무슨일이 생겨~#늘 붙어 다녀야되는데~~
#또한살다 보니까 인생의 모든 고비들은 큰 그림으로보면 그 하나하나가 좋던 나쁘던 보물같은 시기들인거같아요...#보통 보물같은 순간들은 불편한 순간들이더라고 # 감사의 자세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이 순간들#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 민수야 제발"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강주은 진짜 매력있어", "최민수 강주은 응원해요", "최민수를 향한 강주은 마음이 참 달콤하다", "최민수 강주은 오늘 방송 기대할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복운전 혐의를 가진 배우 최민수와 피해자 ㄱ씨간의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2.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3.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4.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5.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