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 소장욕구 100%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 이벤트...관객들 ‘시선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알리타’, 소장욕구 100%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 이벤트...관객들 ‘시선집중’

  • 승인 2019-02-15 11:3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영화 ‘알리타’가 소장욕구 100%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 이벤트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꾸준한 외화 박스 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이번 주말 관람객들을 위해 압도적 비주얼의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 이벤트는 오는 16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주요 극장 3사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하는 것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먼저, CGV 9개 극장과 메가박스 8개 극장에서는 16일부터 '알리타: 배틀 엔젤' 관람권을 인증하는 모든 관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하고, 롯데시네마 4개 극장에서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 증정하는 오리지널 포스터는 주인공 알리타의 강렬한 전사의 면모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끄는데, 광활한 공중도시 속 광전사 바디와 다마스쿠스 검을 장착한 알리타가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이처럼 웅장하고 독보적인 비주얼의 소장욕구 폭발시키는 오리지널 포스터를 증정하는 주말 극장가 특급 관람 이벤트를 통해 '알리타: 배틀 엔젤'은 개봉 2주차 주말에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이다.

 

한편,

알리타 포스터 5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2. 서산 사과농업 '스마트 전환' 본격화, 48억 투입해 미래형 과수원 만든다
  3. 대전시 감사위 ‘트램 개통 지연’ 감사 착수
  4.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2.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3. 반복되는 대전 산업현장 추락사...현장 안전관리 '경고등'
  4. 교실 밖에서도 수능시계는 간다… 마지막 선택형 수능 D-100
  5. 대전중수청 이전 이제부터가 관건… 내년 ‘신청사 예산’ 확보해야

헤드라인 뉴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 3칸 굴절버스 도입 백지화…"업체 계약해지"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이재명 정부,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운영' 연착륙 안되나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