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두아리파’ 소야, 단독 콘서트 ‘소야곡 vol. 1’ 전석 매진...대중들 ‘이목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한국의 두아리파’ 소야, 단독 콘서트 ‘소야곡 vol. 1’ 전석 매진...대중들 ‘이목집중’

  • 승인 2019-02-25 16:0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소야 1

  

가수 소야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소야곡을 통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의 두아리파소야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다.

 

소야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살롱 문보우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소야곡’serenade‘ vol. 1(이하 소야곡’)’을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솔로 앨범 ‘SHOW’로 콘서트의 오프닝을 장식한 소야는 티켓 전석 매진에 이어 객석을 가득 메워준 팬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마주하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소야는 이번 콘서트의 부제인 세레나데와 같은 로맨틱한 노래들을 연달아 선보였다. ‘눈물아 슬픔아’, ‘너로 잠 못 드는 이 밤OST를 통해 보여줬던 발라드 감성을 선사했다.

 

뮤지션으로 첫 발을 내딛었던 소야앤썬의 데뷔곡 웃으며 안녕’, 마이티마우스와 함께 마이티걸로 활동하며 불렀던 톡톡’ ‘나쁜놈’ ‘랄랄라는 메들리 버전으로 선보였고 관객들은 이에 화답하듯 추억에 젖어 노래의 후렴구를 같이 부르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공연의 대미는 2018년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SOYA COLOR PROJECT’의 노래들이었다. 소야는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화답하듯 ‘Artist’‘OASIS’를 연달아 선보였다.

 

특히 ‘OASIS’ 무대에서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첫 번째 콘서트를 성료 했다는 사실과 팬들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또 소야는 팬들 덕분에 꿈에 그리던 단독 콘서트를 잘 마쳤다. 그 동안 활동하며 힘든 순간마다 팬들의 응원이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 이번 콘서트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앞으로 더 성장한 소야로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1.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4.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해 손주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유족 측에 공식 사과했다. 26일 오후 5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 대표는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다만 참사 후 화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일부 직원들을 향해 폭언한 것에 대해선 침묵했다. 사고 발생 전 사 측이 직원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