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제니, 'SOLO' MV 2억뷰 이어 안무 영상도 1억뷰 돌파

  • 핫클릭
  • 방송/연예

YG 제니, 'SOLO' MV 2억뷰 이어 안무 영상도 1억뷰 돌파

  • 승인 2019-02-26 08:22
  • 수정 2019-02-26 12:0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JENNIE_SOLO_100M_CUV

블랙핑크 제니의 화려한 안무를 담은 'SOLO'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 영상이 1억뷰를 돌파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8시 공식 블로그에 카리스마 넘치는 제니의 뒷모습이 담긴 'SOLO'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CHOREOGRAPHY UNEDITED VERSION) 1억뷰 돌파 축전을 게재했다.

지난해 11월 16일 공개된 'SOLO'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은 102일 만인 이날 오후 8시께 1억뷰를 넘어섰다. 이례적으로 공식 뮤직비디오가 아닌 무편집 안무 영상이 1억뷰를 돌파해 제니의 퍼포먼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SOLO' 코레오그래피 언에디티드 버전은 뮤직비디오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군무 영상의 풀 버전이다. 제니가 후렴구에 맞춰 검지를 어깨에 맞대거나 원을 그려 돌리는 등 중독성 있는 동작들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제니의 'SOLO' 뮤직비디오는 공개 90일 만에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2억뷰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또, 'SOLO'는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로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 솔로 프로젝트 첫 주자로 나선 제니는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6억뷰, '마지막처럼', '붐바야' 5억뷰, '불장난', '휘파람' 3억뷰, 'STAY' 1억뷰를 돌파했다. 제니의 'SOLO' 2억뷰를 포함해 블랙핑크는 데뷔 후 발표한 7개 뮤직비디오가 모두 억대뷰를 넘었다.

특히 블랙핑크는 K팝 남녀 그룹 통틀어 5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한 아티스트로 위엄을 뽐내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CBS의 간판 심야토크쇼인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와 ABC 아침 뉴스쇼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GMA)', 'Strahan and Sara(GMA Day)'에 출연해 미국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

이와 더불어 4월 17일 로스엔젤레스를 시작으로 4월 24일 시카고, 4월 27일 해밀턴, 5월 1일 뉴어크, 5월 5일 애틀랜타, 5월 8일 포트워스에서는 데뷔 첫 월드투어 북미 공연에 나선다.

블랙핑크는 이번 첫 북미 투어 6개 도시 6회 공연을 단숨에 전석 매진시켰다. 한 장소당 1만석이 넘는 북미 아레나급 이번 투어의 매진은 미국 내 블랙핑크의 성장 가능성을 방증하는 수치로, 많은 공연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앞서 블랙핑크는 4월 12일과 19일 K팝 아이돌 최초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북미 투어 예열에 들어간다.

 

온라인이슈 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2.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3.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1.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2. 구즉신협 노조활동 방해혐의 1심서 전·현직 임직원들 '징역의 집행유예형'
  3.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4. 조원휘 "대전패싱, 충청홀대 절대 안돼"
  5. 올 세종교육청 보통교부금 '보정액' 늘어날까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 단속 무시한 건축 폐기물 무단 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