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이 사랑하는 뉴트로 후프 이어링

  • 핫클릭
  • 방송/연예

셀럽들이 사랑하는 뉴트로 후프 이어링

  • 승인 2019-02-26 15:5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디마코2

배우 한예슬이 '미운 우리 새끼' MC 등장하며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블루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에 레트로 무드의 큼직한 후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엣지있는 룩을 완성했다. 복고를 새롭게 해석하는 ‘뉴트로(New-tro)’ 트렌드에 걸맞게 후프 이어링이 다시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8,90년대 TV와 잡지 속 스타들이 너도나도 링 귀고리를 차고 나왔다. 1990년 4월호 스페인 '보그' 커버를 장식한 크리스티 털링턴처럼 최근 한동안 촌스럽다고 인식됐던 큰 링, 후프 귀걸이 등이 뉴트로 열풍을 타고 대세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후프 이어링, 더 이상 센언니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면 금물이다.

과연 스타들은 어떻게 소화했을까? 스타들의 귀걸이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세계적인 디바 리한나는 시크한 블랙 의상에 골드 오버사이즈 후프 이어링으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준다.

디마코6


배우 신민아는 로저비비에 19SS 파리 컬렉션에서 화려한 페이즐리 프린팅 드레스에 오버사이즈 링 이어링으로 스타일링 했다. 저스틴 비버의 연인 헤일리 볼드윈은 데님에 어울리는 데일리룩으로 과하지 않는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디마코



배우 송혜교는 단발에 포인트를 주는 후프 이어링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지금 패션계의 가장 핫한 아이콘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데님진과 화이트 티셔츠와 같은 데일리룩에 볼드 후프이어링을 매치하여 엣지를 더한다.

디마코9


배우 이영애는 비비드한 패션에 간결한 디자인의 골드 후프 이어링을 매치해 우아함을 뽐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4.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5.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