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솔직고백 "김진아와 결혼 질문이 가장 부담스럽다" 진정 커플이었는데 진짜 이유는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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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솔직고백 "김진아와 결혼 질문이 가장 부담스럽다" 진정 커플이었는데 진짜 이유는 그랬나?

  • 승인 2019-02-28 07:00
  • 수정 2019-02-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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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이 임신한 전 여자친구 피소된 사실에 온 오프라인이 그야말로 뜨거운 상황 속 김정훈은
여전히 입장을 표하지않고 있다.

 

 

특히 김정훈은 김진아와 '연애의맛'에서 그야말로 달달한 연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달콤한 케미를 선보인바, 이번 소식은 인기 프로그램 리얼리티 '연애의맛'을 좋아했던 시청자들에게 더욱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이 출연하여 김진아와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정훈은 “이중 질문의 오류라고 하지 않나. ‘너희는 결혼을 할 것이다’, 또 ‘그 결혼은 언제하냐’라는 말이 합해져서 ‘결혼 언제 할 거예요?’라고 물어본다. 결혼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 그 말이 가장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이 “결혼각이라고 하지 않나. 필연커플 다음으로 가장 유사한 분위기를 주는 게 진정커플이라서 그렇다” 설명했다. 이에 김정훈은 “진아 씨가 아직 어리다. 이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간지 1년 됐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김진아와 진정 커플이었는데 김정훈 사실은 이랬나?", "김정훈 김진아랑 끝까지 못간 이유가있었네", "김정훈 그래서 그랬나 진짜 김정훈 뭐야 입장 발표도 안하고", "김정훈 헐 어쩔"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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