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누명 드디어 벗나 …폭풍 전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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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최수종 누명 드디어 벗나 …폭풍 전개 예고

  • 승인 2019-03-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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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_[사진제공=KBS 2TV _하나뿐인 내편_ 캡처]111
KBS 2TV ‘하나뿐인 내편’ 캡처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이 오는 2일 방송되는 95,9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자신의 곁을 맴돌다 불현 듯 사라진 노숙인 양영달(이영석 분)과 전격 재회한 강수일(최수종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양영달을 잡아 세운 수일은 “아저씨 만나면 아저씨한테 꼭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었다. 제가 28년 전에 정말 그랬냐”며 28년 간 가슴 속에 담아뒀던 속내를 처음으로 꺼내드는 등 살인자라는 오명으로 얼룩졌던 자신의 삶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이 날 예고편에서는 점점 몸 상태가 악화된 나머지 아내 김미란(나혜미 분)에게 이혼까지 요구한 장고래(박성훈 분)의 모습과 함께 김도란(유이 분)을 찾아 “고래가 죽게 생겼다”며 울부짖는 미란, 우연히 이들의 대화를 듣게 된 후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일의 모습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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