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민규,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 뚜아뚜찌 돌보기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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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민규,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 뚜아뚜찌 돌보기 '스타트'

  • 승인 2019-03-03 06:5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tvN 내 손안에 조카티비_3회

 

 

세븐틴 정한, 민규의 조카 돌보기가 tvN 예능프로그램 '내손안에 조카티비'에서 방송된다.

 

‘내 손안에 조카티비’는총 430만여 구독자를 보유한 톱 키즈 크리에이터들과 조카 바보 연예인들이 초강력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 지난회에서는 음악방송 10관왕을 하며 대세 아이돌로 등극한 세븐틴 정한&민규와 2019 퍼스트브랜드 대상 최연소 수상자에 빛나는 뚜아뚜지가 출연,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을 패러디해 관심을 모았다.

 

오는 3일 방송에서는 삼촌들이 뚜아뚜지만을 위해 준비한 맞춤형 호캉스를 떠난다. 함께휴식하며 편히 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삼촌들은 지치지 않는 체력의 뚜아뚜지를 보며 충격에 빠졌다는 후문. 스튜디오에서 시종일관 뛰어노는 뚜아뚜지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낮잠을잘 법도 한데, 안 지치네요”라고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하기도.

 

‘조카들과 함께 호캉스 즐기는 법’을콘텐츠로 준비한 세븐틴의 정한과 민규는 최근, 관객 수 1500만을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극한 직업’을패러디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예상했던 호캉스가 극한 호캉스로 바뀌는 과정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 손안에 조카티비'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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