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준호 뷔페 사업, 직원만 80명…9년 째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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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준호 뷔페 사업, 직원만 80명…9년 째 운영 중

  • 승인 2019-04-03 23:57
  • 수정 2019-04-03 23:59
  • 김미라 기자김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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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의 부산 뷔페 사업이 공개됐다. (사진=tvN 캡처)


배우 정준호의 부산 뷔페 매장이 공개됐다. 

정준호는 3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보스’를 통해 패션사업과 더불어 외식업도 병행하고 있었다. 

이날 정준호는 “또 다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외식업 사업으로 뷔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스탈이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이날 정준호는 패션 브랜드 회사가 아닌 부산으로 출장을 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가 도착한 곳은 부산의 한 사무실이었다.

방송에서 정준호의 직원은 “매출이 계속 상승할 여건은 못 됩니다. 유지는 할 수 있다는 거죠”라고 설명했다. 해당 직원은 정준호의 친동생이다.

이날 방송에는 정준호의 뷔페 매장도 공개됐다. 1000평대라는 매장에는 650석이 완비되어 있었다. 여기에 프리미엄 뷔페로 운영되며 한식, 중식, 양식, 일식 등 25가지 음식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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