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딩 LED 마스크로 집에서도 간편한 피부홈케어 가능

  • 경제/과학
  • 신상품

노브랜딩 LED 마스크로 집에서도 간편한 피부홈케어 가능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가성비 높은 LED 마스크 활용한 피부관리 인기

  • 승인 2019-04-11 10:2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피부 관리는 일회성으로는 효과를 보기가 힘들기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들이 꾸준하게 피부과나 관리실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때문에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관리가 가능한 다양한 '홈 케어 도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피부관리 도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은 LED 마스크이다. LED 마스크는 근적외선을 이용한 피부미용기기로, 피부 노화 방지 및 개선 효과를 가진다. 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LED 마스크의 경우 가격대가 높아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가 많다. 또한 높은 가격대비 효과를 느끼지 못한 소비자들이 불만을 표하기도 한다.  

JD_노브랜딩

이에 아인클로젯(대표 주성영)이 출시한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브랜드 상표와 가격 거품을 제하여 십만 원 대의 가격으로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출시하였다.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높은 가성비와 간편한 홈케어로 SNS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주목 받고 있다

보통 LED 마스크는 제품에 포함된 LED 칩 개수에 따라 가격이 정해지며, 포함된 칩 개수가 많을수록 가격이 높아진다. 이에 반해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점 보다는 선이다'라는 제품 차별성을 가지고 광원의 정확한 파장과 피부에 골고루 전달되는 기능을 중심으로 피부 개선 효과는 높이고 피부 자극은 최소화시킨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KC 인증마크 획득 및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2019년에 새롭게 출시된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기존 제품을 사용하던 소비자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새롭게 출시된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충전 식으로 제작되어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하여 착용한 채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마스크 착용 후에도 사용자가 원활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피부에 전달받는 LED 빛이 피부 깊이 닿을 수 있도록 보다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아인클로젯 관계자는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레드, 블루, 오렌지 3가지 광원을 사용하여 피부 톤, 주름, 모공을 관리 할 수 있다"며 "무선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하루 20분 사용만으로 효과를 얻는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높은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노브랜딩 LED 마스크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 간 1만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1.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2.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3.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4. 대전 선화동 어린이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검찰 송치
  5. [내방]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