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이혼소송, 오는 14일 1심 선고…“김민희와 서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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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이혼소송, 오는 14일 1심 선고…“김민희와 서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

  • 승인 2019-06-10 09:54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홍상수
사진=TV조선 방송 캡처
영화감독 홍상수가 아내를 상대로 낸 이혼소송의 1심 선고가 오는 14일 이뤄질 전망이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가정법원 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는 14일 오후 2시께 홍 감독이 부인 A씨를 상대로 낸 이혼소송 선고를 내린다.

홍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A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그는 지난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배우 김민희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2017년 3월 홍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김민희를 향해 “서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라며 연인관계임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홍 감독과 김민희는 현재 연인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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