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김하늘, 마지막 회에 선보인 원피스 패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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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하늘, 마지막 회에 선보인 원피스 패션 화제

  • 승인 2019-07-17 15:4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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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16회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속 배우 김하늘의 패션이 마지막 회까지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드라마로, 매회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김하늘은 극 중 캐릭터 디자이너인 이수진 역에 맞는 세련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마지막 회에서는 로맨틱한 플로럴 패턴의 레이스 원피스를 선보여 극 중 이수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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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16회
김하늘이 매치한 원피스는 브랜드 ‘잇미샤(itmichaa)’ 제품으로, 페미닌한 무드가 느껴지는 하늘 하늘한 레이스와 허리가 강조되는 A라인 실루엣으로 하객룩 및 셀프 웨딩 등 특별한 날을 위한 원피스로 사랑 받고 있다. 또한 긴 기장의 셔링 스커트와 네크라인의 리본 장식이 러블리함을 더해준다.

한편,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성황리 속 16일에 종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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