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엔딩 맛집’ 이어 ‘예고 맛집’ 등극! 시청자 정주행 부른다!

  • 핫클릭
  • 방송/연예

‘미스터 기간제’, ‘엔딩 맛집’ 이어 ‘예고 맛집’ 등극! 시청자 정주행 부른다!

  • 승인 2019-08-20 13:30
  • 수정 2019-08-20 13:38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5

 

‘미스터 기간제’가 미친 엔딩에 이어 숨막히는 30초 예고편으로 ‘예고 맛집’ 타이틀까지 획득했다. 특히 오는 21일 방송예정인 11화의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 온라인이 후끈 달아오르며 시청자들은 본방사수 의지를 다지고 있다.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스튜디오드래곤)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미스터 기간제’는 그동안 매회 역대급 엔딩을 갈아치우며 시청자들을 끌어당겼다. 특히 지난 10화 엔딩에서는 기강제(윤균상 분)에게 추행 누명을 씌우려는 천명고 1학년 이지은(이빛나 분)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가운데, 11화 예고편이 공개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며 다음 화에 대한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11화 예고편에서는 자신을 향한 공격에도 굴하지 않고 진실을 추적하는 기강제와 본색을 드러내고 자신의 생각대로 판을 만들려고 하는 유범진(이준영 분)의 숨막히는 두뇌 게임이 예고된 것.

 

이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심장이 두근대고 있다. 무엇보다 신뢰감을 주는 모범생의 눈빛에서 오금을 저리게 하는 섬뜩한 눈빛으로 변하는 유범진의 모습이 심장을 미친듯이 뛰게 만든다. 동시에 본색을 드러낸 그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그러게 경고했잖아요. 기무혁 변호사님”이라고 기강제를 도발하는 유범진의 싸늘한 목소리에 이어 기강제의 다급한 외침이 담겨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11화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이구동성으로 “11화 역대급 회차 예약”, “16화까지 긴장 놓지 않고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넘 재밌어”, “가면 갈수록 유범진 더 무서워지네”, “예고 계속 돌려보는거 저뿐인가요? 이번 예고 미쳤어요”, “예고 진짜 대박 음악도 긴장감 있게 잘 넣었어”, “미스터 기간제 정주행 중! 역시 엔딩 맛집, 예고 맛집, 장르물 맛집 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은 영업으로 이어지며, 유입된 시청자들의 정주행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목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OCN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대병원 소관부처 교육부→복지부, 필수의료 핵심 기대와 중증암 우려
  3.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1.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2.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3. 대전지법원장 오영표·가정법원장 김정민 판사…대법원 새해 인사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