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코믹 연기 변신! tvN‘위대한 쇼’오늘(26일) 첫 방송!

  • 핫클릭
  • 방송/연예

송승헌 코믹 연기 변신! tvN‘위대한 쇼’오늘(26일) 첫 방송!

  • 승인 2019-08-26 12:44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33333

 

tvN ‘위대한 쇼가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치고 오늘(26) 첫 방송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연출 신용휘, 김정욱/극본 설준석/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 분)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 분)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위대한 쇼측이 시청자들의 채널을 고정시킬 시간순삭 포인트’ 4가지를 짚어봤다.

 

#금배지 필요한 정치인vs아빠 필요한 사남매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

 

위대한 쇼는 금배지가 필요한 정치인과 아빠가 필요한 사남매의 가족 소동극을 그린다. 송승헌(위대한 역)에게 어느 날 딸이라고 주장하는 노정의(한다정 역)과 그의 배다른 세 동생 정준원(한탁 역)-김준(한태풍 역)-박예나(한송이 역)가 찾아오게 되는 것. 특히 송승헌은 밑바닥까지 추락한 정치인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노정의는 사남매를 보살필 아빠라는 존재를 위해 부녀 관계로 거듭나는 등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라는 위대한 쇼를 펼치게 된다.

 

#’코믹 부성애입은 송승헌 연기 변신

 

위대한 쇼는 코믹 부성애를 입은 송승헌의 아빠 코스프레로 시청자들을 눈 뗄 수 없게 한다. 앞서 송승헌이 제작발표회에서 가볍고 힘 뺀 연기를 했다고 말했을 만큼 위대한캐릭터는 지극히 평범한 생활 밀착형 연기로 배우 송승헌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엄마 같은 의젓한 첫째, 츤데레 둘째, 귀염뽀짝한 쌍둥이 막내라는 각기 개성 충만한 사남매를 맞아 펼칠 아빠송승헌의 웃픈 양육 수난기가 유쾌한 웃음을 전할 것을 예고한다.

 

#이선빈한상혁, 독보적 개성+연기력 갖춘 배우 총출동

 

위대한 쇼는 독보적인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매력 넘치는 걸크러시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이선빈이 정수현역을 맡았고, 임주환은 완벽한 로펌 변호사 강준호역으로 존재감을 빛냈다. 특히 노정의-정준원-김준-박예나가 송승헌 집에 넝쿨째 굴러들어온 뽀시래기 사남매로 분해 좌충우돌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연기 내공 충만한 손병호, 이원종, 김현이 각각 임주환 부친, 이선빈 부모로 등장해 위대한 쇼에 쫀쫀한 긴장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대체불가 매력의 박하나(김혜진 역)-한상혁(최정우 역)까지, 빛나는 연기력을 갖춘 위대한 군단의 생동감 넘치는 케미는 본 방송에 대한 관심을 더욱 상승시킨다.

 

#송승헌-이선빈-임주환, 대학 선후배21년 악연 로맨스

 

위대한 쇼에서 송승헌-이선빈-임주환의 로맨스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승헌-이선빈은 과거 대학교 선후배 관계로 이선빈이 우연히 송승헌의 앞집으로 이사가면서 두 사람의 끊어졌던 연결고리가 새롭게 이어지게 된다. 더 나아가 이선빈은 사남매의 엄마 역할까지 자처할 예정.

 

tvN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오늘(26) 9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tvN ‘위대한 쇼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2.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3.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4.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5. 이병도표 '교권보호관' 출범 초읽기… 교권침해 대응체계 막바지 정비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