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2 ‘악플의 밤’ 함소원, 연예계 최고 ‘나이차 커플 부심’ 폭발!

  • 핫클릭
  • 방송/연예

JTBC2 ‘악플의 밤’ 함소원, 연예계 최고 ‘나이차 커플 부심’ 폭발!

  • 승인 2019-08-29 10:41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353111

 

함소원이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연예계 최고 나이차 커플 부심을 폭발시킨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30() 방송될 11회는 긍정의 홍석천과 진격의 함소원이 출연해 저 세상 텐션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불금을 선사한다.

 

함소원은 첫 등장부터 남편 진화가 나가서 말 조심하라더라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함소원-진화는 18세 나이차를 자랑하는 화제의 부부.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의 결혼을 사골처럼 우려먹는다는 악플에 대해 평생 우려먹어도 될 만큼 감개무량하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폭발시켰다

 

덧붙여 체력적 궁합까지 완벽하다며 찐사랑 가득한 부부 TMI(Too Much Information, 너무 과한 정보)를 방출, 녹화장을 용광로처럼 후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함소원이 18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독보적 캐릭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11연상연하 커플검색하는 게 습관이 됐는데 아직은 내가 1위더라18세 연하 남편과의 결혼 생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예계 최고 나이차 커플의 남다른 고충을 털어놔 모두의 배꼽을 잡게 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함소원의 18세 연하 남편 진화가 악플의 밤녹화장에 깜짝 등장, 함소원 껌딱지를 인증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특히 진화가 함소원에게 쏟아지는 악플에 대해 남다른 생각을 밝히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끌어모은다.

 

이처럼 저 세상 텐션을 폭발시키며 4MC 신동엽-설리-김숙-김종민을 쥐락펴락한 함소원의 남편 사랑과 진화의 깜짝 등장은 악플의 밤’ 10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0회는 오는 30() 저녁 8시 방송.

 

사진: JTBC2 ‘악플의 밤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2.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3.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4.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5. 이병도표 '교권보호관' 출범 초읽기… 교권침해 대응체계 막바지 정비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