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 ‘슈주 리턴즈3’, 9월 2일, 네이버 팬십 첫 오픈!

  • 핫클릭
  • 방송/연예

네이버 V ‘슈주 리턴즈3’, 9월 2일, 네이버 팬십 첫 오픈!

  • 승인 2019-08-29 10:4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990

 

규현의 합류로 드디어 9명이 된 슈주 리턴즈3’가 첫 방송에 맞춰 네이버 V 팬십을 92일 첫 오픈한다.

 

오는 99일 낮 12시 정식 방송 되는 슈주 리턴즈3 (제작 SM C&C 연출 천명현, 김수현)’는 글로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이번 슈주 리턴즈3’척하면 착찰떡 케미로 유명한 슈퍼주니어 멤버 9명이 정규 9집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이 리얼하게 담길 예정이다

 

그 동안 '슈주 리턴즈'1,2시즌을 거치는 동안 V LIVE(V)와 네이버 TV 누적 조회수 4,5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화제를 얻으며 매 시즌마다 기대를 높여왔다

 

특히 이번 슈주 리턴즈3’는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에 이어 규현까지 군백기를 끝내고 한자리에 모인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기대가 한층 높아진 상태. 9명의 멤버들이 함께하는 슈주 리턴즈3’의 시작에 앞서 오랫동안 슈퍼주니어를 지켜온 엘프들을 위한 네이버 V ‘슈주 리턴즈3’ 팬십이 첫 오픈된다.

 

오는 92() 오픈 되는 '슈주 리턴즈3’ 팬십은 슈주 리턴즈3’ 본 방송을 누구 보다 먼저 볼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슈주 리턴즈3’를 팬십 전용 공간에서 한 주 먼저 볼 수 있는 특별 혜택이 주어지는 것.

 

뿐만 아니라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과 '소장각을 외치게 하는 멤버들의 고퀄리티 스페셜 포토 카드가 선물로 주어진다. 또한 선착순 99명에게 사인CD를 선물로 준다. 이외에도 멤버들의 깜짝 스팟 라이브가 진행될 예정으로 방구석 1열에서 특급 팬 미팅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슈퍼주니어의 슈주 리턴즈3’ 팬십모집인 만큼 다양한 혜택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 V ‘슈주 리턴즈3’ 팬십은 92일부터 오픈돼 회원을 모집하며, 96() 10시부터 차주 일주일 방송 분이 가장 먼저 공개된다. V ‘슈주 리턴즈3’ 팬십은 V LIVE(V)의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네이버 V오리지널 슈주 리턴즈3’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도초대석] 양은주 충남유아교육원장 "유아-교사-보호자 행복으로 이어지는 교육 실현할 것"
  2. 충남대병원 소관부처 교육부→복지부, 필수의료 핵심 기대와 중증암 우려
  3. 충남교육청 문해교육 프로그램 통해 189명 학력 취득… 96세 최고령 이수자 '눈길'
  4. [영상]이 나라에 호남만 있습니까? 민주당 통합 특별시 법안에 단단히 뿔난 이장우 대전시장
  5. 대전YWCA상담소, 2025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285회 운영
  1. 국힘 시도지사,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추진 행정통합 집중 성토
  2.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고립·위기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수행기관 공동 협약 체결
  3. 대전지법원장 오영표·가정법원장 김정민 판사…대법원 새해 인사
  4. [기고] 충남·대전의 통합, 대한민국의 역사적 전환점이다
  5. 자천타천 기초단체장 물망 오른 충남도의원 다수… 의정 공백 불가피할 듯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충남 행정통합 찬성 절반넘어…지역별로는 온도차

대전시민과 충남도민 절반 이상이 두 시·도 행정통합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통합특별시 초대 단체장 적합도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국민의힘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토마토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충남과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627명(충남 808명, 대전 8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행정 통합을 찬성한다는 응답이 50.2%로 나타났다. 반대 응답은 40%, '잘 모르겠다'는 9.7%였다. 지역별로는 충남은 찬성이 55.8%, 반대 32.3%로 나타났..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앞두고 각 단지 '긴장감 고조'

대전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 기한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둔산지구 내 통합 아파트 단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각 단지는 평가 항목의 핵심인 주민 동의율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며 선도지구 선정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둔산지구와 송촌(중리·법동 포함)지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가 다음 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4~5월 중 평가와 심사를 한 뒤,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거쳐 6월에 선도지구를 발표할..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충남 통합정국 충청홀대론 급부상

대전 충남 통합 정국에서 한국 정치 고질병이자 극복 과제인 '충청홀대론'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법안이 자치분권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은 고사하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가 강력한 트리거로 작용했다. 충청홀대론은 대전 충남 통합을 위한 국회 논의과정이나 4개월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승패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일 지역 정치권과 대전시.충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충남대전 통합특별시법'에는 당초 시·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과 관련한 입장 밝히는 이장우 대전시장

  •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준비 ‘척척’

  • 눈 치우며 출근 준비 눈 치우며 출근 준비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