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하춘화X정태우X승희X한태웅, 세대 넘나드는 재미!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등극!

  • 핫클릭
  • 방송/연예

'라디오스타' 하춘화X정태우X승희X한태웅, 세대 넘나드는 재미!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등극!

  • 승인 2019-08-29 11:0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809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내며 세대를 넘나드는 재미로 동시간대 1위의 주인공들이 됐다. 어느덧 데뷔 60주년을 앞둔 하춘화의 명품 입담과 나이를 잊게 맞드는 ’17세 소년 농부한태웅의 구수한 입담까지 무럭무럭 잘 자란 떡잎들의 토크는 수요일 밤 시청자들의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지난 2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떡잎부터 잘했군~ 잘했어!’ 특집으로 하춘화, 정태우, 오마이걸 승희, 한태웅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태웅이 칭찬해~~”, “승희 리액션 귀여워 ㅎㅎ”, “오늘 방송 볼 맛 나네 ㅋㅋㅋ 짱잼”, “정태우님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넘 멋있어요!”, “와 하춘화님 노래 진짜 잘하시네요! 대박! 멋지세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호평 속에 시청률도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6%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2부가 5.9%, 최고 시청률 6.7%(23:49, 24:01)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수도권 기준) 역시 1부가 2.7%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이어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백지영, 선미, 이석훈, 송유빈이 출연하는 나의 노래는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힘, 반쪽 공청회 책임져라" 지역사회 거센 비판
  2. 아산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서비스' 강화
  3. 아산시, '우리 동네 골목길 배움터' 본격 운영
  4. 천안박물관, 14~28일 '역사 속 천안 이야기' 운영
  5. 천안시, 16일부터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1. 선문대 '2026 전공탐색 Festival'성료
  2. 천안법원, 월세계약서 위조 후 거액받아 가로챈 60대 일당 실형
  3. 천안시, 대표 특화작목 '하늘그린멜론' 첫 수확
  4. 충남중기청 '무역 빅데이터·AI활용 바이어 발굴 실무 교육' 실시
  5.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헤드라인 뉴스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