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등록제 시범운영'은 절도에 대한 경각심과 소중한 재산의 보호와 도난과 분실 시 회수 가능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시범시행 후 효율성이 높아 향후 고양시 전체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관산파출소에서는 '자전거 등록제 시범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 23일 신성아파트 어머니 자율방범대 협업으로 아파트관리사무소 앞에서 관산파출소 경찰관들과 자전거 2종의 번호판을 제작해 홍보 및 부착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오는 9월 7일에는 '자전거 등록제 시범운영' 의 필요성을 인식한 유승아파트의 요청으로 관리사무소 앞에서 '자전거 등록제 홍보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자전거 등록제 시범운영' 활성화를 위해 관산파출소에서는 관산초, 내유초에 공문을 발송했다.
김용배 관산파출소장은 "초등학교, 자율방범대, 관산동 주민센터 등 밴드에도 홍보를 하고 있다. 협업을 통해 지역 치안을 위한 주민들의 참여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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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산파출소 '자전거 등록제 시범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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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