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신소재 경추 베개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 펀딩 개시

  • 경제/과학
  • 신상품

밸런스온, 신소재 경추 베개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 펀딩 개시

  • 승인 2019-10-22 15:1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022 밸런스온 중도일보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신제품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에 대한 펀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런칭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밸런스온 골반시트’, ‘밸런스온 핏 시트’ 등 장시간 사용해도 언제나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여 왔다. 

밸런스온은 지난 4월, 에어셀 베타젤을 적용한 무중력 방석 ‘밸런스온 핏 시트’를 와디즈를 통해 런칭하며 와디즈 방석 부문 역대 1위 성적으로 펀딩을 성공시킨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에어셀 베타젤 신소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에어셀 베타젤을 적용한 ‘베개’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가장 높은 것을 확인했다. 

이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한국표준과학원과 함께 한국인의 대표적인 두상과 남녀의 어깨, 목, 체형에 맞춰 연구를 진행, 에어셀 베타젤을 전면부에 적용한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 개발에 성공했다. 신제품은 펀딩 참여자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탄생한 제품인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답하기 위해 와디즈 펀딩을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는 2중 허니콤 육각기둥 구조의 에어셀 베타젤이 베개 전면에 넓게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에어셀 베타젤의 뛰어난 탄력성과 복원성이 경추와 후두부의 압력을 분산해 혈관 눌림을 방지, 어떤 자세에서도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이상적인 경추 각도를 잡아준다. 또한 에어셀의 에어 펌핑 효과와 5개의 에어홀이 갖춘 우수한 통기성으로 머리의 체열과 습도를 낮춰줘 밤새 쾌적하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펀딩은 10월 22일 오후 2시부터 목표 금액을 100% 이상 달성해야만 후원자에게 상품이 제공되는 ‘리워드 펀딩’ 방식으로 진행된다. 리워드 구성에 따라 최대 6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이사는 “이번 신제품은 밸런스온의 핵심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직접 경험해 본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탄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며 “와디즈 역대 펀딩 중 방석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밸런스온 핏 시트처럼, 신제품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 역시 ‘와디즈 1위 베개’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은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0월 한 달 간 밸런스온 공식 몰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와디즈 역대 펀딩 중 방석 부문 1위를 기록한 ‘밸런스온 핏 시트’와 수험생들의 집중력 향상을 돕는 ‘밸런스온 골반시트’를 각각 30%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올해 충남 집값 17주 연속 하락… 아산 누적 하락률↑
  2. 정청래, 어린이날 맞아 대전 방문…"허태정은 민주당 필승카드"
  3. '5점대 평균자책점'…한화 이글스, 투수진 기량 저하에 고초
  4.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5.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총동문회·중부지방산림청, 합동 산불방지 캠페인 벌이다
  1. ‘뜨개화풍’ 정우경 초대전…관저문예회관서 12일 개막
  2.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3.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4.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5.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헤드라인 뉴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대전은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수부도시다. 지역 내 인구와 경제력이 최대 규모로 충청의 정치 1번지나 다름없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절대 패해선 안 되는 전략적 요충지인 셈이다. 대전에서 우위를 점하면 인근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은 물론 수도권과 영호남으로 그 기세를 확장할 수 있다. 여야가 대전시장 선거에 총력전을 벌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허태정 전 시장 제1야당 국민의힘은 이장우 현 시장 등 각각 필승카드를 내세웠다. 4년 전 이 시장에게 2.39%p 차로 석패 했던 허 후보에겐 이번..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지역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 사업이 사업비 조정을 거쳐 본격 시동을 걸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대 인근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대전의료원은 총사업비 1759억(국비 530억, 시비 122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만3148㎡에 319병상 규모로 2030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1996년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경제성 문제 등으로 지지부진했다. 하지만, 코로나19사태로 상황이 급변했다. 메르스와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유행에 따른 공공의료 필요성..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 기름값 ‘2000원 시대’ 굳어져… 소비자 부담 계속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 시대'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지역별로 2000원대 돌파 시점은 달랐지만, 현재 대부분 지역이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며 소비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대전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02.53원으로 전날보다 0.12원 올랐다. 경유는 1997.39원으로 0.07원 상승하며 2000원 선에 근접한 상태다. 대전의 휘발유 가격은 4차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4월 24일 처음 2000원을 넘어선 뒤 현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