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진 회장은 "탁구클럽 활동을 하면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답 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롬동 탁구 클럽은 앞으로도 쌀 40kg을 더 기탁할 예정이다.
김학준 새롬동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새롬동 탁구클럽에 감사하다"며 "관내의 나눔분위기가 확산되어 희망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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