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여성취·창업위해 충남경제진흥원과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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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취·창업위해 충남경제진흥원과 손잡다

  • 승인 2019-11-17 10:46
  • 유희성 기자유희성 기자
충남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좀 더 체계적인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근 충청남도경제진흥원과 함께 공동 노력을 약속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창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대변해 두 기관이 예비 창업자를 위해 지역특성에 적합한 농촌 여성의 맞춤형 직종개발·협업증진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홍성 지역여성의 취·창업 지원 및 경력개발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 지역사회 내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 형성 구축사업, 기타 양 기관의 지속적인 성장 및 상생발전을 위해 필요한 협력 등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2년 간 양 기관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를 통해 경력단절여성, 창업희망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고, 맞춤형 업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양질의 종합 창업 및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 창업자를 발굴하고 예비창업자의 역량강화 및 창업관련 제반 지원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속가능한 창업지원 역할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1588-4382)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희망여성 발굴 ▲구인처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적응 사후관리 등 취업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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