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 승인 2019-11-21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19년 11월 22일(음력 10월 26일) 癸亥 금요일 소설



子쥐 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24년생 나 아니면 안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36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48년생 배우자의 말을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60년생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72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8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96년생 그 일은 반드시 된다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燦燦玉食格(찬찬옥식격)으로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고생을 많이 하던 사람이 부지런히 일을 한 끝에 부를 축재하고서는 기름기가 흐르는 쌀밥을 먹는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라고 모든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밝은 미래가 있는 법이라.

25년생 만사가 귀찮으니 휴식을 먼저 취하라.

37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을 추진하면 해결되리라.

49년생 서두르지 않아도 해결될 문제다.

61년생 예의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73년생 걱정하지 말고 상대방을 믿으라.

85년생 지금 당장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97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26년생 그 일은 성취되리니 용기를 가지라.

38년생 지금 당장 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이다.

50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62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74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86년생 더 이상 욕심부리지 말 것이라.

98년생 모처럼 큰돈을 만지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27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39년생 그것도 욕심 부리면 허사다.

51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6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75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87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28년생 탈나게 되니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0년생 이제는 슬슬 정리해야 될 때라.

52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64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88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2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41년생 욕심은 금물, 한 발 물러서라.

53년생 우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65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77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가족과 합의를 먼저 하라.

89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0년생 과거의 좋지 않았던 시절을 생각하라.

42년생 기분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54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66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으리라.

78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90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31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43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55년생 받을 만큼 받았으니 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67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79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91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32년생 돈되는 일이라고 무조건 달려들지 말라.

44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일보 후퇴를 하라.

56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68년생 그 일은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80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92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33년생 가족들의 의견일치를 도출해낸다.

45년생 고민, 말끔히 해결될 것이라.

57년생 부부싸움, 서로 조심할 것이라.

69년생 상대방을 내가 먼저 용서하라.

81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93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34년생 걱정 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46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58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70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82년생 걱정 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94년생 선배의 충고를 잘 듣고 실천에 옮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變化難測格(변화난측격)으로 무슨 일을 도모함에 있어 아침에 다르고, 저녁에 다르듯이 변화가 많아 도저히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격이라. 이때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관망해 봄이 지혜라 할 것인바, 너무 경거망동하지 말 것이라.

35년생 낭패를 보게 되니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47년생 모처럼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5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71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83년생 이제 서서히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95년생 항상 준비해두면 이길 수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미래 10년 도시철도 밑그림 완성... 민선 9기 전략 중요
  2. [민선9기 출범] 협치 절실한데…대전 與野 연일 '신경전'
  3. [민선9기 출범] 대전충남 행정통합 방정식 찾기
  4. [민선9기 출범] 충청권 재정난 극복 행정수도 완성 과제 산적
  5. [민선9기 출범] 대규모 투자사업 등 줄줄이 구조조정 불가피
  1. [민선9기 출범] 대전시의회 거수기 우려 원구성 내홍 최소화 과제
  2. [월요논단]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
  3.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4. [사설] 충청 'AI 데이터센터' 유력, 문제 없나
  5. [오늘과내일] 지석영과 국문 연구

헤드라인 뉴스


삼성·하닉, 81조 투자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거점 육성

삼성·하닉, 81조 투자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거점 육성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29일 인공지능(AI) 시대, 미래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충청권을 '반도체 패키징'(Ssemiconductor Packaging: 반도체 칩을 탑재할 기기에 맞는 형태로 만드는 기술)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날 오후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와 AI 로봇 등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분야의 대규모 투자계획과 전력·입지 등의 인프라 확충방안을 공개했다. ▲반..

주담대 금리 상승세에 충청권 차주들 `한숨`... 고정·변동형 셈법 복잡
주담대 금리 상승세에 충청권 차주들 '한숨'... 고정·변동형 셈법 복잡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차주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다.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2025년 10월 이후 8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는 데다, 변동형을 택한 차주들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자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서다. 29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중 대전·세종·충남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상승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의 예금은행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월 491억 원 증가한 17조 59..

내달 충청권 2180세대 분양… 대전·충북은 공급 없어
내달 충청권 2180세대 분양… 대전·충북은 공급 없어

내달 충청권에선 2180세대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충청권 분양은 충남과 세종에 예정돼 있으며, 대전과 충북은 분양 소식이 없다. 29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총 2만 9671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실적(2025년 7월 2만 2793세대) 대비 약 30% 증가한 규모다. 일반분양 역시 1만8554세대에서 2만1679세대로 약 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총 2만 252세대로 전체 물량의 약 68%를 차지한다. 지방은 9419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역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끝까지 찾고, 끝까지 예우한다’…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 ‘끝까지 찾고, 끝까지 예우한다’…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안장식

  • 내달부터 지하철에 리튬배터리 구동 탈 것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내달부터 지하철에 리튬배터리 구동 탈 것과 대용량 리튬배터리 반입 제한

  •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무더위 날리는 음악분수

  •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석유 최고가격제 첫 인하…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