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29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29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28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월29일 (수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7. 8.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JOB]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력이 원활하지 않으니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는 것보다 시간을 갖고 해결하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적인 어려움도 대신 부담하게 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다. 힘들어도 금전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의지처가 되어준다. 해결해야 할 고민거리 등을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누어보라. 상대방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JOB]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 하지 말고 지금껏 해온 일을 점검하며 조용히 기다려야 한다.

[MONEY]

큰 이익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것보다 불필요한 지출 정리부터 먼저 하는 것이 재물의 흐름을 다시 좋게 바꾸게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인도 함께 힘든 시기이니, 서로 따뜻하게 위로해 주는 것이 좋다.

[JOB]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직접 확인하면서 본인이 처리하는 것이 문제를 줄이는 방법이 된다.

[MONEY]

정작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 성급하게 지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들은 자신들이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직장 내 실적이 늘어나지 않고 정체가 된다. 이럴 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분석부터 해봐야한다.

[MONEY]

돈 관리 잘해온 사람은 돈 걱정 없는 때.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지금 연인에게 더 사랑받고자 하는 맘이 잘 충족되기 어려우니 따뜻한 털목도리 하나 장만해라.

[JOB]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사람간의 움직임이 좋아진다.

[MONEY]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말고 냉정하게 지켜보라. 그리고 새로운 전망을 기대하라.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그동안 다퉜다면 이제 화해할 수 있다.다시 사이가 좋아지니 엉뚱한 이야기만 피하면 된다.

[JOB]

새로운 제안은 당장은 기회로 보이지만 숨겨진 문제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지출을 줄이고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돈을 주고받는 것에 이익이 있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더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이때 고백해보라.

[JOB]

여러 가지 많은 일을 잘 정리하면서 나아가라.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자신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색한 모습을 보일수도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상대가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 시기에 아낌없는 배려를 해주어야 한다.

[JOB]

직장에서 새로운 정보를 듣게 되거나 기회가 되는 제안을 받게 될 수 있다.

[MONEY]

돈 문제로 체면을 구기게 될 때 항상 민감하게 대응하게 된다. 쓸데없는 낭비를 줄여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의 말 들 속에서 다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직장에서 친절한 태도가 좋은 결과를 얻게 한다.

[MONEY]

필요한 만큼만 들어오니 큰 기대는 하지 말고 급한 상황만 수습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방의 적극적인 행동은 부족해질 수 있으니 먼저 상대방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기대하는 모습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JOB]

순리대로 가던 일에 브레이크가 걸린다. 방심하지 말고 대처해야 한다.

[MONEY]

도움을 청하면 도와줄 사람도 생기겠다. 그렇다고 돈을 남용해서는 안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JOB]

뒷담화의 주인공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 근거 없는 소문으로만 무성한 정보가 주위에 가득하니 주의하라.

[MONEY]

부족한 자금이 어느 정도는 해결된다. 그러나 완벽하게 해갈시키기에는 부족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마음이 심란해진다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라.

[JOB]

새로운 업무적인 모험에 낯설다고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면 곧 좋은 성과를 낸다.

[MONEY]

지금은 딱히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2.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3. 대전 둔산지구 재건축 단지 주요 건설사 관심 고조
  4.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5. "학원 다녀도 풀기 어렵다"…학생 10명 중 8명 수학 스트레스 "극심"
  1. 345kv 송전망 특별법 보상확대 치중…"주민의견·지자체 심의권 차단"
  2. 지역주택 한 조합장 땅 알박기로 웃돈 챙겼다가 배임 불구속 송치
  3. 충남신보 "올해 1조 3300억 신규보증 공급 계획"… 사상 최대 규모
  4. 대전유성경찰서, 금은방 관계자 초청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5. [중도시평] 디지털 모닥불 시대의 학습근육

헤드라인 뉴스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통합 기본 틀만 갖춘 대전·충남…운영 설계는 ‘빈껍데기’

대전·충남 통합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당장 올 하반기 출범 예정인 통합특별시 운영과 관련한 빅피처 설계는 뒷전이라는 지적이다. 몸집이 커진 대전 충남의 양대 축 역할을 하게 될 통합특별시 행정당국과 의회운영 시스템 마련에는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불안정한 과도기를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여야와 대전시 충남도 등에 따르면 현재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한 정부와 정치권의 논의는 통합 시점과 재정 인센티브에 집중돼 있다. 통합에 합의하면 최대 수..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충청권 금고금리 천양지차.... 충남과 충북 기초 1.10% 차이

정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금고 이자율을 통합 공개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충북 금고 간 금리 차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행정안전부가 '지방재정 365'를 통해 공개한 지방정부 금고 금리 현황에 따르면 대전시의 12개월 이상 장기예금 금리는 연 2.64%, 세종시의 금리는 2.68%, 충남도의 금리는 2.47%, 충북도의 금리는 2.48%다. 전국 17개 광역단체 평균 2.61%와 비교하면 대전·세종은 높고, 충남·충북은 낮았다. 대전·충남·충북 31개 기초단체의 경우 지자체별 금리 편차도 더 뚜렷했다. 대전시는..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25년 숙원 해결

대전 서북부권 핵심 교통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이 28일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유성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