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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기획’과 ‘한끼 100원 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오는 16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공연 예정이었으나, 관객 안전을 고려해 취소 결정됐다.
공연 관계자는 "열심히 공연을 준비한 연주자들과 기대를 가지고 예매해주신 모든 분께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모든 예매 티켓은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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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안전상의 문제로 취소 결정
예매 티켓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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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가 29일 대전대 대운동장에서 열려 초등 5~6학년부 창원풋살아카데미와 윈윈팀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창원풋살아카데미가 4대0으로 승리. 이성희 기자 token77@
담배꽁초를 제대로 끄지 않은 채 버려 2억 원이 넘는 화재 피해를 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2-2형사부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 씨는 2025년 3월 23일 낮 12시 13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카센터 앞에서 담배를 피운 뒤 담배꽁초를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가 현장을 떠난 뒤 약 4분 만에 카센터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고, 외벽과 천장 등이 타면서 수리비 약 2억 1125만 원 상당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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