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18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18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18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4. 6. 7.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주고받는 말 중에 감정이 격해져 실수할 수 있으니 기분대로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 여러 가지 무제가 나타나 잘하던 일에도 실수가 따르고 혼자 처리하는 것보다 주변과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재정의 상황을 점검하고 예산의 책정을 수정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두 사람만 있는 자리에서도 타인의 이야기보다 서로에게 대화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JOB]

차분하게 하나씩 해결해나가면 어느 정도 손실을 줄이게 될 것이다.

[MONEY]

통장 잔고와 지출의 내력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책임감은 크게 느껴지고 만족은 적으니 지칠 수 있다. 감정을 잘 추스르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금전적인 기회가 생기거나 같이 이익을 도모할 수 있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문제가 생기면 침착하게 대응을 하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충동적인 말과 행동은 주의하라.

[JOB]

애초 생각했던 계획과는 다른 진행을 보이고 효과적인 업무진행을 위해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눈 감고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려라. 자금이 어려운 때이니 복지부동하고 있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의 친구나 가족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피하라. 소득은 없고 낯만 붉어진다.

[JOB]

팀으로 일하는 업무는 자신의 주장을 어필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좋다.

[MONEY]

있을 때 넘 쓴다면 없을 때 어려움이 가중 된다. 여유돈은 다음을 위해 남겨둘 필요가 있겠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방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면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이롭다.

[JOB]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익숙해진 커플은 권태롭고 상대가 불편해질 수 있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질 수 있으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의 감정조율이 되지 않으니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양보하고 상대를 위해준다면 갈등을 피하게 될 것.

[JOB]

중요한 정보와 주요 거래처를 타인에게 뺏길 수 있으니 주변을 경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수익을 위한 적극적인 금전 활동보다 검토를 통해 조정과 정비를 하게 된다. 확실한 수익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랑한다면 배려해라.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주변인들과의 입장문제로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대화를 통해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MONEY]

계획했던 것보다 씀씀이가 커지게 되니 지출관리에 신경써야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 대화가 잘 통하지 않고 주위환경도 둘 사람의 분쟁을 부추기게 되니 되도록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JOB]

같이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보다 친절하게 부드럽게 응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이롭다.

[MONEY]

문제가 있었다면 풀려나가게 되고 받을 돈은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의 의도를 다르게 파악하게 될 수 있다. 그 때문에 서운한 감정이 쌓이게 되고 오해가 생길 수 있다.

[JOB]

답답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참고 인내하면서 흐름에 따라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이롭게 나타나게 된다.

[MONEY]

평소보다 필요이상으로 목돈을 쓸 수 있으니 합당한 지출인지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이때에는 문제가 있어도 두 사람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게 되니 연애가 더욱 확고해지게 될 것이다.

[JOB]

직장 내 팀원 간에 교류가 좋아진다. 서로 화합하는 시기이다.

[MONEY]

기존의 해왔던 대로의 방식보다는 새로운 정보나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오래된 커플은 익숙해져서 당신이 애정을 쏟아 붓고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과 애정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다.

[JOB]

출장이나 외부업무가 늘어나서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다. 경험이 부족해도 잘 해나갈 것이다.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진행해보라.

[MONEY]

돈 문제로 인해 인간관계로 까지 번질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심리상담 전문성 검증 없는 업무 확대 반대"
  2. 천안시, '제4회 무공수훈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호국영웅 헌신 기려
  3. 천안시 북면 행복키움지원단, 가을 힐링콘서트 개최
  4. 프리미엄 샌드위치 카페 찹찹착, 천안시복지재단 '행복천사' 동참
  5. 대한한돈협회 천안지부,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 전달
  1. 천안시 여성단체협의회,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 기탁
  2. 천안시, '2026 제2회 탄소중립 포럼' 개최…시민 실천 정책 모색
  3. 제주도 전국체전서도 '행정수도 완성' 기운 확산
  4.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5. 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