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일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법동 한마음아파트 등 10개 아파트를 선정해 어르신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사고 예방 배너를 설치했다.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 교육으로 '무단횡단 금지',' 밝은 옷 입기', '좌우 살피며 걷기' 등을 강조했다.
법동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파트 안내방송 및 게시판 포스터 부착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했다.
대덕경찰서 김윤곤 교통안전계장은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보행자 무단횡단 예방, 자전거 안전 운행 등 관내 106개 아파트 내 노인 여가시설 중심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홍보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현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