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촬영 : 이성희 기자>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가족간 면회가 차단됐던 요양원에서 드디어 면회가 이루어 졌습니다.. 대전보훈요양원이 가정의달을 맞아 유리창 면회소(만남의 창)을 설치하고 가족간 면회를 실시 했는데요.
감염병 차단을 위한 비대면 면회지만 모자간의 '애틋한 정'이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촬영 : 이성희 기자>
![]() |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3분전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10분전
서산·예산 의용소방대, 200만 원 교차기부로 지역 상생 '맞손'15분전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23분전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23분전
서산 종합사회복지관 앞 교통체계 확 바뀐다, 서해로 평면교차로 11월 준공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