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 실시!

  • 전국
  • 태안군

백화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 실시!

  • 승인 2020-05-20 10:24
  • 김준환 기자김준환 기자
IMG_4521
백화노인복지관은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활동에 앞서 참여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코로나19 예방교육 모습.


백화노인복지관(관장 박상욱)은 지난 19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을 재개하면서 노인일자리 활동에 앞서 참여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은 지난 2월 24일 중단되었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비대면 및 실외활동 중심으로 부분적으로 재개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수행 중 감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정확한 마스크 착용법과 기침예절 및 올바른 손씻기 수칙 등으로 진행됐다.



또 노인일자리 중 실외활동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중 참여자의 부주의로 인한 골절사고가 가장 빈번한 점을 감안하여 골절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도 함께 교육하여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백화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감염예방교육에 참여한 노인들에게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해 생활속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개인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상욱 관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 차원에서 중단되었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비대면 실외활동부터 조심스럽게 시작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므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잘 실천해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2.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3. 사실상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제부터가 시작
  4. 대전교통공사, 대전역 유휴공간에 ‘도심형 스마트팜' 개장
  5. '불꽃야구2' 올해도 대전에서 한다
  1. 민경배, 민주당 복당 후폭풍 속 "비판 겸허히 받아들일 것"
  2. 대전 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서청넷'출범
  3.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4. ‘봄이 왔어요’
  5. 지역 국립의대 입학 정원 확 키운 정부…교육 여건 마련은 어떻게?

헤드라인 뉴스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李대통령 충청 메가통합론 지방선거 금강벨트 달구나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여권에서 이를 넘어선 충청권 메가 통합론을 들고 나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앞장서 이슈를 선점하고 여당 의원들이 이에 가세하면서 지역 내에 꺼져가는 행정통합 동력을 재공급하고 나선 것이다. 여권발 충청 메가 통합론이 6·3 지방선거 앞 대전 충남 통합 불발로 시계제로에 빠진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충북 타운홀미팅에서 "충청남북(도)과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정주 여건·행정체계를 만들 것인지를 (충북도민들도..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불안에 대출금리 '들썩'…영끌·빚투족 시름 깊어진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금리가 들썩이면서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족'과 '빚투(빚내서 투자)족'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들이 투자한 주택과 주식 등 자산시장 흐름마저 불확실해지면서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하면 두 달 만에 상단은 0.207%포인트, 하단은 0.120%포..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기름값 진정세 속 ‘저가 주유소 행렬’… 불법 유통 가능성

석유 최고가제가 시행되며 급등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소 진정됐지만 사재기나 가짜 석유 판매 등 불법행위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유가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더 저렴한 주유소를 찾아 나서는 모습 등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14일 오전 10시께 대전 중구 안영동의 한 주유소. 대전 주유소 평균 가격인 1812원보다 리터당 33원 저렴한 1779원으로 주말 아침부터 주유를 하려는 차량이 줄을 서는 모습이 이어졌다. 마트 주차장에서부터 이어지는 주유 줄서기가 오전 내내 계속됐다. 이처럼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석유 최고가제 시행에도 가격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

  •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사라져 버린 구리로 만든 교량 이름판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