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원들은 이날 청안지역 농가들이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 지역 농가를 찾아 오이, 가지 등의 수확 작업을 도우며 바쁜 일손에 힘을 보탰다.
특히 작업을 마친 이들은 지역 특산품인 감자 1600kg을 구매하며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큰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청안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안양2동은 매년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 상호 활발한 도·농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