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응노, 동방견문록 시리즈, 1980, 한지에 수묵담채, 17x17cm |
![]() |
| 이응노, 군상, 1967, 청동, 32x16x12.5cm |
![]() |
| 이응노, 구성, 1972, 태피스트리, 269x316cm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응노미술관-구글 아트 앤 컬처 협약 후 특별전
25개 작품 아트카메라로 초정밀 고화질로 업로드
오프라인과 함께 세계 어디서든 온라인 전시 감상
영국-대전-서울 잇는 첫 화상 간담회 이례적 시도
![]() |
![]() |
| 이응노, 동방견문록 시리즈, 1980, 한지에 수묵담채, 17x17cm |
![]() |
| 이응노, 군상, 1967, 청동, 32x16x12.5cm |
![]() |
| 이응노, 구성, 1972, 태피스트리, 269x316cm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7분전
[사설] 충청U대회 추가 예산 확보 급하다7분전
[사설] 대전 '양자클러스터 재도전', 힘 모아야10분전
[날씨] 16일 충청권 대체로 맑아… 낮 최고 29도·큰 일교차13분전
오석진 대전교육감, 신설학교 공사 현장 직접 점검14분전
건강관리협 대전충남지부, 대전소년원 사회공헌 건강검진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