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8월18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8월18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8-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2020081301000342200011871

[★별자리운세] 2020년8월18일 (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많은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JOB]

조금 더 성숙한 지혜의 조언을 해 줄 멘토의 조언을 듣도록 하라.

[MONEY]

돈의 분실과 엉뚱한 곳에 지출되는 돈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독자적인 활동보다 주변 사람들과 협력으로 업무를 진행함이 이롭다.

[MONEY]

카드사용이 예상보다 넘었을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대비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지혜로운 말로 상대를 감동시키기에 좋은 때.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MONEY]

자금이 여유로워지면 낭비를 주의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솔로는 소개팅보다는 동호회나 모임에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JOB]

일처리에 문제가 꼬일 수 있으니 중요한 업무일수록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며 기다렸던 자금이 풀린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배려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눠본다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더 좋은 감정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힘에 부치는 상황이 발생하니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옹졸해지는 기간에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마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사람들과의 만남이 잦을수록 그에 따른 유흥비나 경조사비로 인한 지출도 생기게 된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어필해보라.

[JOB]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못하니 주변도움 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MONEY]

주변인들의 지출 부담도 대신 부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잘잘못을 따진다면 다툼은 더 커지지만 서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한다면 다툼은 피하게 된다.

[JOB]

취업준비생은 사기 취업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롭다.

[JOB]

업무협조도 원활해지고 주변인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좋아진다.

[MONEY]

약게 이기적으로 행동해야만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를 보살펴주고 싶은 감정도 강해지니 사소한 트러블이 있어도 원만히 해결하게 된다.

[JOB]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일일 수 있으니 마감을 중요시해라.

[MONEY]

당장 필요하지 않는 것을 사거나, 결국 필요한곳에 쓸 돈은 부족해지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에 치중하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금은 조금 신중해야한다.

[JOB]

동료들과도 업무 협조가 원활해진다.

[MONEY]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주변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이성으로 발전하는 기회가 생긴다.

[JOB]

내 일에만 집중해야 하고, 빠르게 진행 하는 것 보다 차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다.

[MONEY]

적극적인 활동이 금전 운을 더욱 좋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4.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5.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1.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2.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3.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원팀으로 일하는 캠프 꾸릴 것"
  4. 이장우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재선 대전시장 출사표
  5.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헤드라인 뉴스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핵심인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수술이 예정되면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 속에서 대체 자원 발굴에 성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한화에 따르면 문동주는 현재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검진을 진행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진행될 경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할 것..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