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5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5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8-14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5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8월 15일(음력 6월 26일) 庚寅 토요일 광복절/말복





子쥐 띠

變化難測格(변화난측격)으로 무슨 일을 도모함에 있어 아침에 다르고, 저녁에 다르듯이 변화가 많아 도저히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격이라. 이때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관망해 봄이 지혜라 할 것인바, 너무 경거망동하지 말 것이라.



24년생 그 일은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36년생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으리라.

48년생 과한 부탁이니 빨리 철회하라.

60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72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84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96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上意下達格(상의하달격)으로 회사의 중간 간부로 있는 사람이 윗사람의 뜻을 아랫사람들에게 잘 전하여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회사가 일약 발전하는 격이라. 중간 역할을 하는 사람의 입장이 중요한 법이니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처신해야 되리라.

25년생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말이 없을 것이라.

37년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최선을 다하라.

49년생 지금 당장 내 욕심을 줄여야 할 것이라.

61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73년생 내 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85년생 그간의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97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고 정당하게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鑿山通道格(착산통도격)으로 고속도로를 내기 위하여 공사를 하는 도중 큰 산이 가로막혀 있어 그 산을 뚫고 길을 내니 많은 거리가 줄어들어 편리한 격이라. 공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그 공사가 마무리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이라.

26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38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50년생 나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62년생 지금으로서는 건강이 최고임을 알라.

74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86년생 술병으로 고생을 하니 주의하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7년생 건강도 호전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39년생 재산증식 운이므로 열심히 뛰라.

51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63년생 지금으로서는 건강이 최고임을 알라.

75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87년생 나밖에 없으니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99년생 나의 마음대로 해도 이루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 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28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조심을 해야 함이라.

40년생 답답해 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52년생 낭패당하지 않으려면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64년생 지금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76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걱정하지 말라.

88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하라.

00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41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53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65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으므로 열심히 뛰라.

77년생 일단 부딪치라. 그러면 반드시 해결되리니...

89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30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빨리 포기하라.

42년생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라.

54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여야 함이라.

66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78년생 위장에 탈이나니 주의할 것이라.

90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1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43년생 다른 사람이 권유하는 부동산을 취득하라.

55년생 이제 비로소 집안에서 권위가 서는 때라.

67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79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91년생 빚 독촉으로 마음이 상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2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4년생 도적 수, 문단속을 잘하라.

56년생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야 하리라.

68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80년생 걱정은 금물, 과감히 처리하라.

92년생 걱정하지 말라 손쉽게 풀릴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雷同批評格(뇌동비평격)으로 나 자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개인전에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비평하니 세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쌓도록 하여야 할 것인바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하리라.

33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45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라.

57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될 것이다.

69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81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93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 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4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46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58년생 이제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7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을 것이라.

82년생 지금은 휴식이 꼭 필요한 때라.

94년생 형제에게 구조요청을 하면 해결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5년생 참고 참으라, 그래야 살 수 있다.

47년생 폐 기관지 계통의 병을 주의하라.

59년생 바쁘다고 건너 뛰지는 말 것이라.

71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83년생 부부싸움은 손해를 본다.

95년생 자존심 때문에 일이 크게 번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논란… 주민들 "이해 어려워" 반발
  2.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3. 불법증축 화재참사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4.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경찰 45명 조사 마쳐
  5.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8선거구 윤정민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1. '멀티모달' 망각 문제 해결한 ETRI, '건망증 없는 AI' 원천 기술 개발
  2. 천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기… 담수 과정 중 저수지로 추락
  3. 안전공업 2009년부터 화재신고 7건, 대부분 슬러지·분진 화재
  4. 통합 무산 놓고 지선 전초전… 충남도의회 ‘책임론’ 포문열어
  5.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헤드라인 뉴스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포장 용기와 비닐봉지, 포장지 등 가격이 꿈틀대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배달 관련 자영업자 등은 한 달 치 물량을 미리 확보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전전긍긍이다. 25일 대전 자영업자 등에 따르면 음식을 포장하는 배달 용기의 가격이 점차 상승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른 물가 탓에 원재료비와 공공요금, 월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용기와 이를 담는 비닐 가격까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중..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김태흠 충남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현 정부가 학교 자체를 신설하기보다 기존의 일반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운영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25일 도에 따르면 현재 17개 시도 중 영재학교가 부재한 곳은 충남을 포함해 8곳이다. 이에 도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를 2028년까지 설립해 반도체·첨단 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가 내포신도시에 영재학교 건립을 추진하는 이유는 현재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