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 신영환 대전MBC 미디어전략국장,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

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 신영환 대전MBC 미디어전략국장,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

한남대, '2020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5명 선정
박행순 전남대 명예교수, 신희현 제36사단장, 이성오 금성교회 목사.신영환 대전MBC 미디어전략국장, 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

  • 승인 2020-09-17 16:14
  • 신문게재 2020-09-18 7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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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윗줄 왼쪽부터 신희현 사단장, 김영호 이사장, 박행순 교수, 아랫줄 왼쪽부터 이성오 목사, 신영환 국장 (사진=한남대 제공)
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을 비롯해 5명이 올해의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한남대는 17일 '제16회 자랑스러운 한남인상' 수상자로 ▲교육분야 박행순 전남대 명예교수(화학과 65학번) ▲국방분야 신희현 제36사단장(회계학과 85학번) ▲목회분야 이성오 금성교회 목사(영문과 73학번) ▲언론분야 신영환 대전MBC 미디어전략국장(영문과 84학번) ▲문화예술분야 김영호 대전민예총 이사장(국문과 74학번) 등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박행순 명예교수는 전남대 약학대학장, 한국과학재단 이사, 학술진흥재단 자문위원, 광주 새터민센터장, 광주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신희현 사단장(육군 소장)은 제27기 학군장교로 임관한 뒤 한남대 학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장군으로 진급했다.

이성오 목사는 성서신학원 이사장, 한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목회활동을 하고 있다.

신영환 국장은 대전MBC 입사 후 28년간 취재기자와 편집부장, 보도국장을 역임했으며 충청권 최초로 스포츠 중계방송을 개척해 방송진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호 이사장은 80년대 '삶의 문학'을 발간해 전국적인 종합문예지로 주목받는데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대전작가회의 회장과 대전충남민예총 이사장으로 활동해왔다.

한남대는 매년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동문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 수상자는 한남대 총동문회와 대학 교무위원, 각계의 추천을 받아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위원회'를 통해 결정했다.

한남대는 코로나19 상황을 살펴 11월쯤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희룡 기자 hu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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