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올해도 기대되는 민과 관이 함께 모이는 협력파트너 ‘민관협력 활성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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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신문]올해도 기대되는 민과 관이 함께 모이는 협력파트너 ‘민관협력 활성화사업’

  • 승인 2021-01-20 10:47
  • 신문게재 2021-01-21 11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민관협력 활성화사업
김장나눔행사
민관협력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시범사업으로 지역사회 의제 발굴 및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과 지역사회보장계획 반영 등 촘촘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다지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3년간의 시범사업 기간 동안 민과 관이 함께 모이고, 나누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민관협력 활성화사업을 단계별로 확대·추진해왔다.

대덕구는 2018년 주민참여형사업 시도에서 2019년 주민참여형 나눔사업 확대, 2020년 주민 주도형 나눔사업 활성화 주제로 거점복지관,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생단체, 지역주민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 형성을 통해 사업 활성화, 주민참여형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주민들 간 소통과 나눔의 기회 제공, 코로나19 확산으로 재난상황이 길어지는 시기에 생활복지 운동인 '마음 나눔 넓히기' 사업을 통해 소외된 지역주민에 관심을 갖고 안정을 나눌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올해 대덕구는 사회보장에 관한 실무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원들로 지역의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 또는 공익단체의 실무자, 사회보장을 담당하는 공무원,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단체 등의 구성원을 중심으로 동네돌봄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관계는 더욱 확장될 것으로 구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윤정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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