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1월2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1월2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01-2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1월25일(월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1. 4.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과 자존심싸움, 지친 마음은 서로 감싸줘야 한다.

[JOB]

그 자리에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그리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소강상태로 전환되며 받을 돈이 있는 사람은 다음 기회로 밀리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인과 선물을 주고받을 일이 생긴다. 연인으로부터 듣고 싶었던 기쁜 이야기를 듣게 된다.

[JOB]

이직을 원하는 사람은 이때에 옮길 회사를 알아봐야 한다. 지금부터 주변에 알아보고 면접할 수 있는 곳은 모두 해야 한다.

[MONEY]

자금을 잘 관리하고 지출될 곳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상처 입을 수 있으니 주위를 살펴가며 주의해라. 힘들겠지만 파이팅!!

[MONEY]

티내고 다녔다간 여기저기 지출이 늘어난다. 아끼고 없는 척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 간에 다툴 수 있으니 조심하라. 어쩌면 연인에게 소외감을 받게 되기도 한다.

[JOB]

직장에서 빈틈없는 업무처리, 리더십을 잘 발휘 하겠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밀어붙여라.

[MONEY]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때, 출납에 신경을 곤두세워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두게 되니 연애에 소홀해지게 된다.

[JOB]

적당한 이익으로 서로가 기쁘니 밀어붙일 일들을 많이 해결하라.

[MONEY]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이시기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놓치지 말고 만나보라.

[JOB]

그동안 일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은 드디어 돌파구를 찾게 된다.

[MONEY]

큰돈에 신경 쓰고 푼돈에 무심하면 어느새 준비해놓은 목돈이 사라진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인 간, 깊이 생각한 후에 행동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JOB]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조용히 있는 것이 좋다.

[MONEY]

미리 급한 곳과 덜 급한 곳을 분리해 놓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랑의 유혹에 약한 시기가 되겠다. 상대의 언약이 달콤한 이유는 당신이 그 유혹에 빠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JOB]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속 상 해 하지 말고 마음을 다독여라.

[MONEY]

지금은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할 상황임을 빨리 깨닫고 지출을 줄이고 금전적인 보완을 갖춰야 한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업무평가에서 밀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라. 앞을 보고 나아갈 때이다.

[MONEY]

예산을 계획할 때 자신이 예상하는 것보다 많이 책정해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인과는 헤어질 생각이 아니라면 연인과 상황이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라.

[JOB]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일을 시작하는 때가 된다. 분명 당신이라면 더욱 잘할 것이다!

[MONEY]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니 예상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된다. 지출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자꾸만 어긋나게 된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연인과 다투지 마라.

[JOB]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주변에 이야기해서 진행해야 한다. 능력 있는 당신은 잘 할 것이다.

[MONEY]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 인내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음을 잘 추스르고 웃어라.

[JOB]

분쟁이 보이는 일들은 모두 피해가면서 해야 한다.

[MONEY]

가까운 지인과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계획성 없는 지출할 일들이 늘어나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2.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3.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4.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5.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1.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2. 천안법원, 둔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30대 남성 집행유예
  3. [문화 톡] 갈마울에 울려퍼지는 잘사는 날이 올 거야
  4. [박헌오의 시조 풍경-10] 억새꽃 축제
  5. 한화 이글스의 봄…개막전은 '만원 관중'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