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방자치단체 최초 국내 태교여행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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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자치단체 최초 국내 태교여행 홍보

-‘아가랑 함께하는 첫 경북여행’ 홍보.

  • 승인 2021-03-10 08:38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1-1)경북태교여행리플렛_표지
(제공=경북도)
경북도는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1 부산베이비페어에 경상북도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임신 육아 관련 박람회에 지역 관광을 홍보하기 위해 참가하는 경북도는'아가랑 함께하는 첫 경북여행'란 주제로 테마가 있는 경북 태교여행을 중점 홍보한다.



특히, 에코 힐링,문화 유산, 감성, 웰빙 4가지 테마로 성주 세종대왕자태실 등 태교와 어울리는 관광지 36개소를 리플릿으로 제작해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배포하고 e-book 형태로'경북나드리'홈페이지에도 게시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대면 접촉을 줄이면서 즐길 수 있는 언택트 경북여행 23선,차박 여행 등도 함께 홍보하고 첨성대 팬던트 마스크줄 만들기, 다산과 순산을 기원하는 대추 받기 게임 등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기존 해외로 편중되어 있던 태교여행에 대한 수요가 코로나 19로 인해 국내로 전환됨에 따라 태교여행에 맞는 경북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태교여행 외에도 반려동물, 낚시, 차박 등 목적형 테마 관광지를 지속해서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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