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온라인 공연은 4월 30일 오후 3시 영동군 유튜브 채널(충북영동TV, 김봉곤TV),난계국악단 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다.
이후 11월까지 월 1회씩 순차적으로 총 8회의 국악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무관중이라 자칫 생동감이 덜할 수 있지만, 오히려 국악단원들의 집중력과 기교는 더 정고해졌다.
올해 국악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무대는, 박세복 영동군수의 코로나극복을 위한 응원메시지 전달 후 공연이 진행된다.
△피아노 중주곡 '아리랑랩소디','플라워어브케이' △국악가요 '내마음 음악에 담아' △태평소 독주곡'산체스의아이들' △색소폰 독주 '아름다운 강산 ,'고구려의 혼'이 연주됐다.
난계국악단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연주곡들로 대거 구성됐으며, 수준급 실력의 객원 협연 연주자들이 힘을 모은다.
이들 총 6곡의 고품격 무대는 30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며, 이후 영동군 공식 유튜브채널인 <충북영동TV>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하다. 영동=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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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 난계국악단의 온라인 국악공연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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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