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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원주시 |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인 ㈜시큐위즈는 총 101억 원을 투자해 본사와 연구소, 생산시설 등을 이전할 계획으로, 65명(기존 35명, 신규 30명)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큐위즈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과 같이 외부에 노출된 네트워크에 암호화 통신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SSL-VPN*인 보안솔루션 'SecuwaySSL'을 개발, 고객의 다양한 환경에 맞는 보안 제품을 공급하는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개발 구축 및 서비스 제공 기업이다. 특히, 기업 서버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보안 공격의 지능화 및 고도화 등 복잡·다양한 상황과 최근 늘어난 재택근무에 따른 원격 접속 시 외부 해킹 등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업 확장이 필요해 원주 기업도시 이전을 결정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빅데이터의 접근과 보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고 필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연관 산업을 추가 유치해 해당 기업들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원주=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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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