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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도지사와 홍선기 이사장 이 업무협약서작성 |
충남형 배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는 취지에서 배달업과 택시가맹점연계를 위해 협력하는 민관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지난달 30일 도청 5층 상황실에서 양승조 도지사, 홍선기 개인택시조합이사장, 강철식 법인택시조합이사장, 김상진 택시산업노동조합 충남·세종지역본부 의장 등 4개 대표는 충남도 택시단일콜앱(공공앱)과 관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이달 중 실시예정인 충남형 배달앱 도입에 따른 후순위로 충남형 택시단일콜앱(공공앱) 출시 위해 충남도와 택시업계가 상호협력을 통한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양승조 도지사는 "택시업체에 택시공공앱을 위해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을 할 것이다"며"아울러 택시 운전자의 처우와 수익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앞서 충남도는 한국외식업중앙회가 소유하고 있는 광대한 외식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가맹점을 확보하고, 샵체인의 준비된 기술력과 충남도와 15개 시군의 행정 뒷받침으로 인해 소상공인, 소비자, 시행업체 모두가 상생하는 배달앱으로 성장하는 충남도, 블록체인 기반 충남형 배달앱 출시한 바 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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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