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미래, 대학에 달렸다] 우송정보대 "한국대표 명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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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 대학에 달렸다] 우송정보대 "한국대표 명장으로"

특성화 60년, 글로벌 100년 우송정보대학 LINC+사업단

  • 승인 2021-07-13 16:53
  • 수정 2021-07-14 16:39
  • 신문게재 2021-07-14 9면
  • 박수영 기자박수영 기자
우송정보대
"학생 가치를 높여 한국 대표 명장을 키웁니다"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1954년 실용적 인재양성을 위해 우송학원 설립에서 시작되었으며, "한국대표 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의 대학 비전 아래에 '창의명장', '세계명장', '산업명장'의 인재상을 통한 미래 역군을 키워내기 위하여 1963년 설립되었으며, 실용학문 확대 및 공학의 강화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 및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대학이다.

우송정보대학 LINC+사업단(단장 이용환)은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으로 선정된 이래 5개년간 사회맞춤형 교육의 대학내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2019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서태정) 선정에 따라 3개년간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19년 해외취업사업 K-MOVE 선정, 2020년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 선정, 2020년 대학취업역량강화사업 6년 연속 선정, 중소기업기술인력양성사업 8년 연속 선정, 고용노동부 전문대 재학생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선정 등 다양한 국고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우송정보대학은 2019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중소벤처기업부 산학부분 우수 3년 연속 수상, 고용노동부일학습병행사업 2018년 최우수기관(S등급)선정,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수상,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인증 획득, 코칭문화 확산 우수기관 선정,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 선정 등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내는 대학으로 인증을 받고 있다.

또한, 우송정보대학은 2021년부터는 4차산업혁명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스마트팩토리스쿨(스마트팩토리기술과, 스마트팩토리운영과)을 신설하여 미래 제조현장을 견인할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온앤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셀럽교수 또는 대한민국 명장 교수들의 강의를 원없이 들을 수 있는 K-마이스터스쿨(K-뷰티전공, K-푸드전공, 베이커리카페전공, 팻케어전공) 신설 등 창의명장, 산업명장, 세계명장이라는 대학의 인재상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과 미래 인재를 키우는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박수영 기자 sy8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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