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23일(음력 6월 1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23일(음력 6월 1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1-07-22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1년 7월 23일(음력 6월 1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개인사정으로 공동체에 지장이 있는 것은 잘못된 것 단체 생활을 함에 있어서는 개인적인 행동은 모두를 불신하는 행위이다. 7· 11· 12월생 화합하는 것만이 모두를 위하는 길. 용기가 더 필요할 때. 부부싸움은 대화로 풀어라. 금융계 투자는 길.



▶ 소띠



자만하지 말고 배우는 자세로 일 처리를 해야 한다. 억지로 하는 것보다는 순서를 지키고 충실한 정성이 있어야 한다. 6· 8· 9월생 ㅂ· ㅇ· ㅈ 성씨는 북쪽에 있는 일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임해야할 듯. 흰색· 파란색이 길색.



▶ 범띠

목적을 위해서는 누구든지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야 짓밟히던지 상관 않고 자신만 생각할 때가 있다. 이제 아랫사람들의 잘못으로 생각 말고 자신을 탓함이 좋을 듯. 4· 5· 6월생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이치를 알라. 투기는 삼가.



▶ 토끼띠

속으로는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겉으로 나타내는 표현 방법에 따라서 감정적이 될 수도 있고 기쁠 수도 있다. 2· 3· 11월생 연령에 얽매이지 말고 마음껏 자신을 연출해 나타내라. 현재는 별 소득이 없을지라도 꾸준한 노력이 덕이 되어 승진에 도움 됨.



▶ 용띠

지금 때가 누구나가 불경기이다. 곧 호전 될 듯. 5· 7· 10월생 흐트러져 있던 재물 모아들여라. 노부모님과 떨어져서 사는 사람은 수시로 소식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효도의 수단. ㅅ· ㅍ· ㅎ 성씨 일인 2역의 이중 마음이 고달프다.



▶ 뱀띠

신용을 높이고 대인관계를 원만히 해야 한다. 다시는 안보겠다는 사람도 어느 때 도움을 청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1· 9· 11월생 북· 동쪽이 길하고 남자들이 하는 일에 너무나 신경 쓰지 마라. 지금은 휴식이 필요할 때다.



▶ 말띠

ㅅ· ㅊ· ㅂ 성씨 어지럽던 지난날은 모두 잊어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취미생활을 찾아서 보람된 생활을 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4· 6· 8월생 여성은 남자가 하는 일에 불만으로만 생각 말고 노력으로 화합하라. 노란색을 지출이 심하다.



▶ 양띠

무슨 일이던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심사숙고해서 처신하라. 때가되면 꿈을 성취할 날 있으리라. 1· 5· 9월생은 헤어졌다 해도 다시 만나 살게 되니 서로가 성격 차이 조심. 때 아닌 까치소리로 반가운 소식을 맞고 수입도 올릴 수. 음식료품업길.



▶ 원숭이띠

지나간 일에 매달려서 후회하기보다는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서 재도전하라. 1· 3· 6월생 ㄱ· ㅁ· ㅎ 성씨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가족과 함께 합심해서 시작한다면 좋은 성과 있을 듯. 동쪽에서 귀인이 다리역할 할 수.



▶ 닭띠

세상일은 자신이 생각한대로 모두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듯이 거울삼아서 더욱 큰 희망을 가져라. ㄹ· ㅂ· ㅊ 성씨는 사람을 통솔하는데 지혜롭게 할 것. 2· 5· 12월생 쓸데없이 한 말이 문제가 생길수니 언행조심.



▶ 개띠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라고 해도 유대관계가 원활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포부를 성취하기란 어렵다. 잘될듯하면서도 일이 늦어지고 있으니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손해가 막심. 3· 4· 9월생 연상연하와 인연되어 구설 우려됨. 검정색은 피하라.



▶ 돼지띠

한 사람으로 인해서 직장전체 분위기가 어두워질 수도 있다. 아무리 할 일이 많고 짜증이 난다해도 참는 것이 미덕이다. 애정은 두 사람이 좋으면 그만이지 지역감정이 벽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8· 10· 11월생 친구의 도움으로 짝꿍이 생길 듯.



자료제공=구삼원·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 3·1절 맞아 보훈 취약가구에 '온정'
  2. 천안문화재단,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3. [홍석환의 3분 경영] 기본에 강한 사람
  4. 천안시 동남구,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5.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20일 제91회 정기연주회 개최
  1. 천안시, 간호학과 현장실습 추진… 전문인력 양성
  2. 아산시, 통합돌봄 지원 협력 체계 본격 가동
  3. 이장우 2일 출판기념회…지방선거 본격 행보 전망
  4. 한화이글스 에르난데스, "한화 타선, 스트라이크 존 확실한 게 강점"
  5. 선문대, '지역 맞춤형 늘봄 지원사업' 성료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통합법 기사회생하나…與 TK와 일괄처리 시사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여야 정쟁만 난무하면서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이달 초 국회 본회의 처리를 위한 실낱같은 희망이 부상하고 있다. 대구경북 특별법 처리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도 당론을 정해오라"며 두 지역 통합법안 패키지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위해선 3일 본회의 처리를 해야 해 물리적 시간이 촉박하며 대전 충남 찬반 기류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것은 여전히 부담이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광주·전남 통합특별법은 재석 175명 중 찬성 159명..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통합법 국회 통과에 대전충남 엇갈린 반응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똑같이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에선 여전히 이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감지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엿새 동안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전격 중단하면서 전남·광주통합법은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달 24일 행정통합 3법(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중 전남·광주 통합법안만 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나머지 두 법안은 시·도지사와 시의회의 반대 등 지역의 반대 여론을 근거로 처리를 보류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유성구청장 "초고압 송전선로 도심 통과 피해야"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 주거 밀집 지역 등 도심을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성구는 지난 27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입지선정위원회 유성구 위원 및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동주택과 학교가 밀집한 도심을 지나는 초고압 송전선로 경과 노선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구민의 생명과 건강·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노선 검토가 이루어져..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액운은 막고 공동체 화합은 다지고

  •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매화꽃 위로 봄비 ‘촉촉’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