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70주년 기념] 독자 70인에게 듣는다-충남

  • 사람들
  • 뉴스

[창간 70주년 기념] 독자 70인에게 듣는다-충남

  • 승인 2021-09-01 00:05
  • 신문게재 2021-09-01 14면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독자 70인에게 듣는다-서천 박병제
▲박병제(30·공무원·서천)=창간 70주년을 맞은 중도일보를 보며 언론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빛과 소금이 되길 기대합니다.





2021081701010006758
▲조규선(72·서산문화재단 대표·서산)=중도일보 70년 역사는 지역의 역사입니다. 중도일보가 좋은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2021081701010006770
▲주영훈(38·공무원·홍성 홍성읍 월산리)=날카로운 시각과 현장감 넘치는 취재로 지역주민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어 우리의 새벽을 깨워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2021081701010006769

▲박광희(31·공무원·홍성군 홍성읍) =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성 군민들의 사랑과 지지 속에 중도일보가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길 응원하겠습니다.

 







 

2021081701010006768
▲홍성수(48·자영업·보령시 신흑동)=중도일보 창간 70주년을 축하드리며 충청권 대표 일간지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보고 싶고 찾고 싶은 신문' 중도일보 파이팅!




2021081701010006873
▲도희수(58·간호사·논산)=중도일보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시민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양질의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는 중도일보 가족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1081701010006963

▲임해환(57·새마을지도자·태안)=최근 SNS와 개인방송 등 한쪽의 의도를 일방적으로 전하는 매체들이 난무합니다. 중도일보가 균형감 있고 정확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는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2021081701010007298
▲양광석(84·서비스업·예산)=중부권의 정론지로 우뚝 선 중도일보의 70주년 창간을 축하 드립니다. 6.25를 겪은 애독자로서 공정과 정의감으로 지역민의 대변지로서 자유대한민국 발전에 앞장서주길 바랍니다.





2021081701010007306
▲김봉환(57·건설업·청양)=격동의 현대사를 지역민과 함께 헤쳐 온 중도일보의 창간 7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유력 정론지 역할을 기대합니다.






2021081701010007307

▲고영석(74·봉사단체 운영·당진시)=살아있는 소식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어느새 70주년이 된 중도일보가 어둠을 밝히는 시대의 등불이 되고 비판기능이 살아있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2021081701010007589

▲이우순(51·공무원·부여군 규암면)=톡톡 튀는 이슈로 시민과 공감을 마련하고, 서민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는 중도일보의 창간 70주년을 축하합니다. 항상 시민의 곁에서 대변해 주는 대표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최
▲최석원(73·명학장학회 이사장·공주)=중도일보는 공주의 자랑거리입니다. 세계유산인 송산리고분군 명칭을 '공주무령왕릉'으로 바꿔야 한다는 기사를 처음 보도했습니다. 지역 문화에 관심을 갖고 선도하는 중도일보의 더 큰 발전을 지역사회와 함께 응원합니다.



2021081801010007814
▲전희영(53·직장인·아산)=대전·충청의 대표 언론으로서 지역민과 함께해온 중도일보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충청인의 눈과 귀가 되어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해주기를 기대합니다.






2021081801010007863
▲김영미(50·NH농협아산시지부·아산)=날카로운 통찰력과 선견지명의 혜안으로 정론을 펼치면서 지역의 여론을 충실히 반영하고, 적확한 해결책을 제시해온 중도일보의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민심의 바로미터가 되어 중론을 선도하는 정론지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1081801010007928
▲김현민(36·농민·천안시 서북구)=중도일보가 지역 내 1등 신문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에 보도된 과수화상병에 대한 빠른 보도로 농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농민을 위해 좋은 기사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한규찬(39·자영업·
2021081801010007936

천안시 서북구)=중도일보 창간 7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십년간의 세월 속에 언론으로서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준데 대해 독자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문
▲문정우(57·금산군수·금산)=지역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소식을 전하는데 앞장 서 온 중도일보가 70년의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지금의 시간보다 오래될 앞으로의 시간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7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21081801010008078

▲김영숙(59·대동 계룡 편집인·계룡)=코로나19 시대에 언론으로서 제 몫을 다 하는 중도일보를 보며 항상 아침을 맞이합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곳의 빛이 되어 주시길 바라며 창간 7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지면
중도일보 지면 PDF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논란… 주민들 "이해 어려워" 반발
  2.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3. 불법증축 화재참사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4.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경찰 45명 조사 마쳐
  5.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8선거구 윤정민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1. '멀티모달' 망각 문제 해결한 ETRI, '건망증 없는 AI' 원천 기술 개발
  2. 천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기… 담수 과정 중 저수지로 추락
  3. 안전공업 2009년부터 화재신고 7건, 대부분 슬러지·분진 화재
  4. 통합 무산 놓고 지선 전초전… 충남도의회 ‘책임론’ 포문열어
  5.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헤드라인 뉴스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포장 용기와 비닐봉지, 포장지 등 가격이 꿈틀대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배달 관련 자영업자 등은 한 달 치 물량을 미리 확보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전전긍긍이다. 25일 대전 자영업자 등에 따르면 음식을 포장하는 배달 용기의 가격이 점차 상승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른 물가 탓에 원재료비와 공공요금, 월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용기와 이를 담는 비닐 가격까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중..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김태흠 충남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현 정부가 학교 자체를 신설하기보다 기존의 일반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운영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25일 도에 따르면 현재 17개 시도 중 영재학교가 부재한 곳은 충남을 포함해 8곳이다. 이에 도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를 2028년까지 설립해 반도체·첨단 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가 내포신도시에 영재학교 건립을 추진하는 이유는 현재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