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대전복지정책포럼 22일 열려...코로나 시대 고령자 복지서비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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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신문]대전복지정책포럼 22일 열려...코로나 시대 고령자 복지서비스 논의

  • 승인 2021-10-20 09:54
  • 수정 2021-10-21 11:11
  • 신문게재 2021-10-21 11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정책포럼
사회복지관계자 및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코로나 팬더믹시대의 고령사회 복지서비스 관련 ‘2021 대전복지정책포럼’이 22일 오후 3시 열린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노인복지관협회(회장 김명희)·대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경희)·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장창수)·대전시사회서비스원(대표이사 유미) 등 4개 기관(기관명 가나다순)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정책포럼은 팬데믹시대 및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노인돌봄서비스 생태계 확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준비됐다.

이날 포럼 주제 발제는 김영선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인학과 교수가 맡았다.

김영선 교수의 발제 내용에 대해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의 박란이 지역복지부장이 좌장을 맡아 주제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패널로는 △윤경환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장 △김현미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김정태 대전시 복지정책과 지역복지팀장 △원용숙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정책연구본부 선임연구원 등이 지정 토론으로 참여한다.

또한 지정토론 후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에 참여한 참여자들의 질의나 의견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이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포럼 참가는 유튜브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검색해 접속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eurl.kr/5OSFA'를 입력해 접속할 수 있는데 해당 정책포럼을 단순 시청하기 위함이라면 온라인 생중계 채널 접속만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나, 질의나 의견 전달 등 댓글 참여를 위해서는 반드시 유튜브 가입 및 로그인 후 온라인 생중계 채널을 접속해야만 참여가 가능하다.



<권주영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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