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심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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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심사완료

  • 승인 2022-03-02 16:10
  • 신문게재 2022-03-03 14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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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심층 면접심사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2022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심층 면접심사를 완료했다.

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1월 10일부터 2월 10일까지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7명이 18억4800 만원(창업 17억7300 만원, 주택 7500 만원)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차적으로 귀농인원수, 교육, 이수실적, 이주 및 거주기간 등 신청자격요건과 적합성 등을 검토하고 영농정착의욕, 융자금 상환계획,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 심층 면접심사를 통해 귀농 의지를 확인했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은 귀농 초기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신용 및 담보대출로 대출 금리와 저금리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

최종 대상자 확정은 충남도로부터 시군별 사업 배정량이 확정되면 선정 대상자 중 고득점 순으로 배정할 예정이다. 대출 금리는 연 2%, 5년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융자 지원하고 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까지다.

농업기술센터는 2009년부터 2021년까지 101명에게 귀농창업자금 총 159억1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주택자금으로 23명에게 총 11억6000만원의 융자를 지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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