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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혁신지구는 낙후된 중소기업이 밀집한 지역에 개별기업이 구축하기 어려운 공동 활용 스마트 플랫폼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년 7월 대전 대덕구와 경북 영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스마트혁신지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탄소중립 혁신바우처, 구조혁신지원사업, 정책자금 등 정책연계지원을 담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산업성장 프로젝트 설명과 함께 기업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또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 청취 및 맞춤형 지원정책을 안내했다.
권오민 중진공 대전지역본부장은 "오미크론 확산, 물가 상승 등의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탄소중립·ESG 등의 경제 구조전환 요구로 중소기업 경영 애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며 "중진공은 스마트혁신지구 기업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적응하고, 성공적인 사업화를 통한 지속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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