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0기 개강

  • 전국
  • 부산/영남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0기 개강

6월 23일까지 총 12회 진행… 최고 강사진 초빙

  • 승인 2022-04-03 15:25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대구보건대 10기과정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0기 개강식이 3월 31일 개최됐다. /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10기 개강식이 3월 31일 대구 라온제나호텔 5층 에떼르넬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고위과정 총동창회 초대 회장 송준기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 수성문화재단 배선주 대표이사, 10기 원우, 대학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고위과정은 'New Start New Normal'이라는 컨셉 아래, 우리가 알고 대비해야 할 미래의 세상, 새로운 표준과 문화, 그리고 우리를 치유하여 심신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유익한 강의들로 구성했다.

이번 10기 과정은 6월 23일까지 총 12회로 진행된다. ▲보이지 않는 세상의 발견(MBC 김진만 프로듀서) ▲현실과 가상의 결합 메타버스 혁명(이화여자대학교 김상윤 교수) ▲21C 리더는 베토벤을 듣는다(예술감독 쥴리정) ▲New Start 봉사로 열어가는 새로운 삶(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 ▲2022 디지털 신대륙에 상륙하라!(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했다.

남성희 총장은 "10기 원우님들과 대구보건대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12주 과정 속에서 원우님들의 사업성공은 물론 따뜻한 리더십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각 분야 최고의 리더가 되실 것을 확신한다"며 "지역에서 가장 모범스러운 최고위과정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대구=박노봉 기자 bundo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내 마리나 산업·관광 '체류·체험형'으로 체질 개선
  2. 천안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3. 천안시티FC, 든든한 파트너 후원사와 한자리에…상생 파트너십 강화
  4.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첫 행보로 민생경제회복 …천안사랑카드 100억원 추가 확대
  5. 백석대 레슬링팀, 전국레슬링대회서 금 3·은 1·동 5 획득 쾌거
  1. 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2차전서 난적 멕시코 0대1 석패
  2. 연암대, 연암리빙랩 어드벤처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3. 중진공 충남본부, 도약 프로그램 선정기업 ㈜한도 현판수여식 개최
  4. 충남콘진원 입주기업 '빅펀', 글로벌 콘텐츠 제작 공모 선정
  5. KT&G,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 4년 연속 선정

헤드라인 뉴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충청 정치의 거목으로 평가받는 고 김종필(金鍾泌·JP·26년생) 전 국무총리 탄생 100주년 기념식과 제8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김종필문화재단(이사장 조부영) 주최로 열리는 행사의 주제는 '사랑에는 후회가 없습니다'로, 민주자유당과 결별한 JP가 1995년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자유민주연합(1995년 3월 30일∼2006년 4월 7일)을 창당 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처음 한 말이다. 행사는 산업화와 민주화, 국민통합 시대에서 역할을 했던 운정(雲庭)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삶과 업적으로 재조명하고 대..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더워도 월드컵은 못 참죠” 월드컵 야외 응원 나선 대전 시민들

19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광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앞두고 월드컵 응원전을 위한 대형 전광판과 가림막 텐트가 마련돼 있었다. 이날 대전의 낮 기온은 30도를 웃돌았다. 오전부터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었고, 5분만 가만히 서 있어도 이마와 목덜미를 타고 땀이 흘러내렸다. 텐트 그늘 아래조차 후끈한 열기가 감돌았다.그러나 월드컵 열기는 무더위보다 뜨거웠다. 1차전 체코전 승리 이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도심 곳곳의 술집과 학교, 회사에서는 단..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내년부터 10조 지원" 할 일 많아진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숙제

6·3지방선거로 충청권 광역단체와 의회가 확 바뀌면서, 충청광역연합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올 들어 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 추진으로 결속력이 흔들렸으나 끝내 통합이 무산되면서, 광역연합의 역할이 오히려 부각되고 있는 양상이다. 여기에 내년부터 10조 원 규모로 권역별 전략산업을 지원하는 초광역특별계정 적용안이 검토되면서, 연합체제의 역할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만큼 연합과 연합의회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현재로선 연합장과 연합의회 원구성 인선이 이목을 끌고 있다. 19일 충청..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