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노인복지관, 오는 25일부터 일상회복을 위한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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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오는 25일부터 일상회복을 위한 운영 재개

  • 승인 2022-04-25 15:31
  • 신문게재 2022-04-26 16면
  • 손도언 기자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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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영동군노인복지관(관장 정문희)은 25일부터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비말 감염 가능성이 낮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지난 1월 수강생 신청 접수 결과 60세 이상 600여명의 노인들이 접수한 가운데 건강학습반, 교양학습반, 전통학습반, 음악학습반, 정보교육학습반 5개 영역 18개 과목 27개반이 개강한다.

이외 영동체육회와 연계한 스트레칭 교실, 건강증진실 및 기능회복실 운영, 선배시민봉사단, 스마트폰 교실, 영동군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운영되며 전체 1000여명의 노인들이 복지관을 이용할 계획이다.

또 충북 디지털 배움터 사업단과 연계한 디지털 체험존을 상시적으로 운영해 다양한 IT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

키오스크, 스마트 기기, 가상현실 등 실생활과 연계한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최상의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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