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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파친코’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 주연을 맡은 한류 스타들의 열연과 함께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내며 3월 25일 첫 방송 이후 전 세계의 극찬을 받고 있다. |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도서를 원작으로 한 ‘파친코’는 윤여정, 이민호, 김민하 등 주연을 맡은 한류 스타들의 열연과 함께 한국 이민자 가족의 희망과 꿈에 대한 섬세하고 따뜻하게 담아내며 3월 25일 첫 방송 이후 전 세계의 극찬을 받고 있다.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어 호평을 받고 있는 ‘파친코’의 인기와 더불어 제작진이 선택한 드라마 속 무대 논산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년 시작한 ‘파친코’의 논산촬영은 성동면의 논산수탕석교, 연무읍 선샤인랜드 내 1950스튜디오와 선샤인스튜디오 드라마세트장, 강경읍 홍교리 마을회관,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등 무려 5군데에서 이어졌다.
특히, 근대문화역사의 모습을 간직한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와 1950년대 옛 시가지를 그대로 재현해 낸 1950 스튜디오 및 선샤인스튜디오 세트장은 드라마 속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생생한 시대감을 자아내 출연자는 물론 촬영팀의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 속에 그려진 관동대지진피해 장면, 1920~1930년대 부산 영도와 오사카 시내장면, 1970년대 일본 경찰서, 1989년 도쿄 빈민가 등은 모두 논산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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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 선샤인랜드를 찾은 관광객 모습. |
한편, 드라마 ‘파친코’는 매주 금요일 애플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오는 4월 29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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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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